News

[Photo] No eye-rolling allowed! ‘Sudden Attack’ Pop-up Store
[포토] 눈알 돌리지 않습니다! ‘서든어택’ 팝업스토어

AI Summary
Sudden Attack celebrates its 20th anniversary with a themed pop-up store. The event features military-style training challenges and exclusive goods. A live showcase with Director Kim Tae-hyun is set for the 23rd.
Nexon Games (formerly Nexon GT, GameHi) celebrated the 20th anniversary of its online FPS ‘Sudden Attack’ by opening an offline pop-up store, ‘Sudden Camp,’ at the Sewon Precision warehouse in Seongsu-dong on the 15th. This pop-up store is the first offline event attempted since the service of ‘Sudden Attack’ began, and it is characterized by its theme modeled after an army boot camp.

‘Sudden Camp’ was divided into two areas, an interior zone and an exterior zone, where visitors could experience various interactive events. After registering as a trainee, visitors could try out a ‘Mini Zipline’ to pre-experience guerrilla training, or visit the ‘Aim School’ to relive memories of PRI training from their active-duty days. Additionally, there was ‘frozen food’—or rather, exclusive merchandise—available for purchase only on-site.

On the 23rd, the actual day of the 20th anniversary, a birthday party showcase will be held at the ‘Sudden Camp’ venue with Director Kim Tae-hyun, so those interested might want to mark their calendars for that day.

Gamemeca captured the scene of ‘Sudden Attack’s’ first-ever offline pop-up event, which is sure to stir emotions in many men, through photos.

행사장 입구부터 여러 감정이 교차되었다
▲ Mixed emotions hit immediately at the entrance (Photo: Gamemeca)

군복 입은 입장객에 빨간 모자 조교까지 더해지니 더욱 생각이 많아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Seeing visitors in military uniforms alongside drill instructors in red hats brought back many memories (Photo: Gamemeca)




현장에서 훈련병 등록을 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입장권마저 군번줄로 줄 줄은 몰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You can participate in the event by registering as a trainee on-site. I never expected the entry pass to be an actual military ID tag (Photo: Gamemeca)

자신의 운을 시험해볼 수 있는 ‘브레드의 복복 복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Bread’s Lucky Draw’ to test your luck (Photo: Gamemeca)

“오늘 훈련병은 PT 8번 체조를 조심하셔야 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oday’s trainees must be careful with PT exercise number 8” (Photo: Gamemeca)


최대한 조용하고 빠르게 걷는 것이 목표인 ‘고텝 챌린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Go-Tap Challenge,’ where the goal is to walk as quietly and quickly as possible (Photo: Gamemeca)

권총으로 타겟을 맞춰 빙고를 만드는 ‘에임 스쿨’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im School,’ where you hit targets with a pistol to complete a bingo (Photo: Gamemeca)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It was more difficult than I thought (Photo: Gamemeca)


생각보다 가족 단위와 커플이 많이 찾아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More families and couples visited than expected (Photo: Gamemeca)

수류탄을 표적에 넣는 ‘위폭 챌린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Grenade Challenge,’ where you throw grenades into targets (Photo: Gamemeca)

파이어 인 더 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Fire in the hole! (Photo: Gamemeca)


해당 행사는 광복절부터 진행한 덕분에 많은 분들이 광복절에 대한 감사의 메모를 남겨 주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Since the event started on National Liberation Day, many people left notes of gratitude for the day (Photo: Gamemeca)


무대 중앙에서는 에임 실력을 증명해볼 수 있는 ‘사이버 훈련’도 진행되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Cyber Training’ was also held in the center of the stage to prove one’s aiming skills (Photo: Gamemeca)









오직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서든어택’ 한정 굿즈들도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Sudden Attack’ limited edition merchandise that can only be found on-site is also visible (Photo: Gamemeca)

현장에서는 즉석에서 신규/복귀 유저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On-site events for new/returning users were also held (Photo: Gamemeca)



행사를 모두 참여한 분들에게는 작은 사은품과 슬러쉬를 보급해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ose who participated in all events were provided with small gifts and slushies (Photo: Gamemeca)


‘서든어택’의 마스코트와 함께 꾸며진 포토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 photo zone decorated with the mascot of ‘Sudden Attack’ (Photo: Gamemeca)

개인적으로 이번 행사장에서 가장 놀란 ‘미니 짚라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ersonally, the ‘Mini Zipline’ was the most surprising part of this event (Photo: Gamemeca)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니 누구나 타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It’s not very fast, so anyone can ride it (Photo: Gamemeca)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넥슨게임즈(구 넥슨지티, 게임하이)의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이 지난 15일 성수동 세원정밀 창고에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서든캠프’를 열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든어택’ 서비스 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로, 육군 훈련소를 콘셉트로 꾸며진 것이 특징입니다.

‘서든캠프’는 내부존과 외부존 두 군데로 나뉘어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경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훈련병으로 등록을 마치면 유격 훈련을 사전 체험해볼 수 있는 ‘미니 짚라인’, 현역 시절 PRI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에임스쿨’ 등 여러 재미 있는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냉동 아니 굿즈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오는 23일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하는 당일에는 김태현 디렉터와 함께 ‘서든캠프’ 현장에서 생일파티 쇼케이스도 진행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날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할(?) 서든어택의 최초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이벤트 현장을 게임메카가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행사장 입구부터 여러 감정이 교차되었다
▲ 행사장 입구부터 여러 감정이 교차되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군복 입은 입장객에 빨간 모자 조교까지 더해지니 더욱 생각이 많아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군복 입은 입장객에 빨간 모자 조교까지 더해지니 더욱 생각이 많아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현장에서 훈련병 등록을 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입장권마저 군번줄로 줄 줄은 몰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현장에서 훈련병 등록을 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입장권마저 군번줄로 줄 줄은 몰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자신의 운을 시험해볼 수 있는 ‘브레드의 복복 복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자신의 운을 시험해볼 수 있는 ‘브레드의 복복 복집’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오늘 훈련병은 PT 8번 체조를 조심하셔야 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늘 훈련병은 PT 8번 체조를 조심하셔야 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최대한 조용하고 빠르게 걷는 것이 목표인 ‘고텝 챌린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최대한 조용하고 빠르게 걷는 것이 목표인 ‘고텝 챌린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권총으로 타겟을 맞춰 빙고를 만드는 ‘에임 스쿨’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권총으로 타겟을 맞춰 빙고를 만드는 ‘에임 스쿨’ (사진: 게임메카 촬영)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생각보다 가족 단위와 커플이 많이 찾아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생각보다 가족 단위와 커플이 많이 찾아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수류탄을 표적에 넣는 ‘위폭 챌린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수류탄을 표적에 넣는 ‘위폭 챌린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파이어 인 더 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파이어 인 더 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해당 행사는 광복절부터 진행한 덕분에 많은 분들이 광복절에 대한 감사의 메모를 남겨 주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해당 행사는 광복절부터 진행한 덕분에 많은 분들이 광복절에 대한 감사의 메모를 남겨 주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무대 중앙에서는 에임 실력을 증명해볼 수 있는 ‘사이버 훈련’도 진행되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무대 중앙에서는 에임 실력을 증명해볼 수 있는 ‘사이버 훈련’도 진행되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오직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서든어택’ 한정 굿즈들도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직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서든어택’ 한정 굿즈들도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현장에서는 즉석에서 신규/복귀 유저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현장에서는 즉석에서 신규/복귀 유저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행사를 모두 참여한 분들에게는 작은 사은품과 슬러쉬를 보급해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를 모두 참여한 분들에게는 작은 사은품과 슬러쉬를 보급해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서든어택’의 마스코트와 함께 꾸며진 포토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서든어택’의 마스코트와 함께 꾸며진 포토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개인적으로 이번 행사장에서 가장 놀란 ‘미니 짚라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개인적으로 이번 행사장에서 가장 놀란 ‘미니 짚라인’ (사진: 게임메카 촬영)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니 누구나 타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니 누구나 타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This news was translated by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