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주름치마는 늘 옳다
thtnals 2026.08.05 20:28:22 | 조회 82



팬더 여캠이 카페에서 혼자 음료 마시는데

어떤 남자가 쪽지에 번호 적어준적 있대 

문제는 쪽지에 "그쪽이 너무 예뻐서

제 삶의 영감을 얻었습니다" 라고

개오글거리는 멘트를 써놨다고....................


여캠 당황해서 음료 남기고 바로 도망침.

제발 밖에서 오글거리는 고백은

하지 말라고 시청자들한테 신신당부하던데

대리수치감 들더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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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t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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