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72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성인 기준 한 달에 50만 원으로 제한되어 있는 온라인게임 결제한도가 폐지 수순에 돌입했다. 게임물관리위원회가 게임을 심의할 때 업체로부터 받는 서류 중 하나인 ‘게임물 내용정보기술서’에 성인 월 결제한도를 적는 부분을 없애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삭제하는 것은 성인에 한해 온라인게임 결제한도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2019.05.30 15:04 -
‘E3’가 게이머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신작 소식을 전하는 전시회라면, ‘게임스컴’은 E3에서 공개된 신작 시연에 초점을 맞춘 게임쇼다. 이런 ‘게임스컴’이 아시아 지역에서도 개최된다. 지난 29일, ‘게임스컴’ 주최측은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오는 2020년, ‘게임스컴 아시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게임스컴 아시아’는 싱가포르에 위치한 선텍 싱가포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게임스컴 아시아’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과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컨퍼런스와 공개 컨퍼런스로 나뉜다2019.05.30 13:25 -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WHO 게임 질병 코드 철회를 촉구하고, 보건복지부의 국내 적용 시도를 반대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WHO는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국제기구임에도 일부 아시아 국가의 정치적 압력에 굴복해 명백한 과학적 근거가 없는 결정을 내려 게임이 정신질환의 원인으로 지목받게 됐다'고 운을 띄우며, 'WHO와 일부 의료계는 게임을 직업으로 삼는 프로게이머는 예외적이라고 했는데, 이 논리대로라면 프로게이머 지망생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된다2019.05.30 11:03 -
국내 게임사가 밀집한 판교에 ‘게임중독은 질병’이라는 슬로건을 담은 현수막을 건 국회의원의 활동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문제의 현수막이 걸린 곳은 서현역 사거리와 동판교다. 두 곳 모두 국내 주요 게임사가 밀집된 곳이다. 이러한 곳에 ‘게임중독은 질병이다’라는 슬로건을 거는 것은 게임업계 종사자에게 본인의 뜻을 강하게 전하고 싶다는 의도가 숨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2019.05.29 16:13 -
WHO가 ‘게임 이용 장애’를 질병으로 분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국내 협단체 89곳이 모인 공동대책 위원회가 출범했다. 공대위에는 학회, 공공기관, 협단체 56곳과 대학 33곳이 뜻을 모으고 있다. 그리고 공대위의 활동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앞으로 진행할 다양한 활동을 10가지로 정리해 발표했다2019.05.29 15:15 -
넥슨재단은 7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에서 한국 온라인게임 탄생 25주년을 맞이해 진행하는 기획 전시회 '게임을 게임하다 /invite you_'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온라인게임 과거, 현재, 미래를 시각화한 융 복합 전시 기획이다2019.05.29 10:51 -
최근 WHO 총회에서 '게임 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이 만장일치로 통과되면서 국내 도입에 대해 주무 부처 및 관련 업계 사이에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를 해결키 위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직접 국무조정실을 통한 민관협의체 구성을 지시했다. 지난 25일 제네바에서 열린 제 72차 WHO 총회를 통해 ‘게임 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다음날 보건복지부는 6월 중으로 ‘게임 이용장애’ 국내 현황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게임업계를 포함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발표했다2019.05.28 18:26 -
위메이드 자회사인 플레로게임즈는 모바일게임 개발사 플레이웍스와 ‘미르의 전설2’ IP를 활용한 신작 MMORPG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사 측은 계약 성사 배경으로 ‘미르의 전설2’ IP가 가진 강력한 파워와 플레이웍스의 높은 개발력을 꼽았다2019.05.28 17:27 -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공동주관하는 ‘2019 인디크래프트’가 오는 5월 30일부터 이틀 간 신분당선 판교역 지하 썬큰광장에서 개최된다. ‘인디크래프트’에 전시될 인디게임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뛰어난 아이디어와 재미를 가진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은 작품들이다2019.05.28 17:20 -
엔씨소프트는 자사 캐릭터 브랜드 ‘스푼즈(Spoonz)’가 농심의 컵라면 신제품 ‘콘치즈면’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스푼즈 캐릭터를 콘치즈면 제품 패키지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제품 패키지의 QR코드를 찍으면 스푼즈 캐릭터 ‘비티(BT)’와 콘치즈면이 함께 등장하는 영상을 볼 수 있다2019.05.28 16:51 -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를 질병으로 분류하도록 권고하기로 해 찬반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게임문화재단이 현장에서의 생생한 상담사례를 중심으로 게임과몰입의 원인과 대책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물관리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게임과몰입힐링센터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6월 3일(월) 오후 2시 30분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열린다2019.05.28 16:47 -
WHO가 25일 총회에서 '게임 이용장애' 질병 분류안을 통과시키자,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중으로 이 사안을 논의할 사회적 협의체를 꾸리겠다고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자신들이 주도하는 민관협의체에 게임업체 및 문화체육관광부를 참여시켜 게임 이용장애 질병 지정을 둘러싼 여러 쟁점을 논의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보건복지부 주도 민관협의체 구성에 게임업계 및 주무부처인 문체부는 반발하고 있다2019.05.28 16:05
-
지난 25일, 게임 이용장애를 질병에 포함시키는 제11차 국제질병표준분류기준(ICD)안이 제 72차 WHO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에 게임업계 및 관계부처에서는 WHO 결정에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WHO 총회 결정이 뒤집힐 가능성이 제시됐다. ICD 등재 및 개정을 논의하는 보건의료분야 표준화 협력센터(WHO-FIC) 연례 회의를 통해 총회에서 결정된 사안이 뒤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2019.05.28 15:00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게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게임 이용을 돕는 '2019년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하고, 교사연구회 및 선도교사를 모집한다.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을 둘러싼 환경과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게임을 올바르게 이용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콘진원에서 운영하는 게임 교육 사업이다2019.05.27 14:14 -
미국 행정부가 게임을 비롯한 3,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예고하며 현지 게임업계에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최대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을 고려 중인 품목에 게임 콘솔, 컨트롤러를 비롯한 게임 관련 물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게임에 대한 항목은 게임 콘솔, 게임 컨트롤러, 아케이드 게임기와 관련 주변기기 등이다2019.05.27 13:49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