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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게임업계 노동환경을 지적하는 기사를 보면 이런 댓글이 많이 보였습니다. ‘우리나라가 헬조선이라 이런 거다. 해외는 개발자 대접이 좋으니 능력 되면 해외로 이직해라’ 라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간혹 보도되는 해외 게임사 탐방기를 읽으면 기업 문화는 자유롭고, 워라밸 확실하고, 복지 빵빵하고, 창의적인 분위기에서 일하는 직원들로 가득해 보입니다2019.05.10 18:32 -
웹젠의 전액 출자로 설립된 자회사 ‘웹젠드림’이 지난 9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서를 전달받으며, 표준사업장 인가를 받았다. 웹젠드림은 웹젠이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을 목표로 지난 2018년 설립한 자회사다. 약 3개월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3월,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이수한 발달장애인 1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사내카페 ‘꿈꾸는 숲' 운영을 시작했다. 또한 앞으로 직무개발과 더불어 장애인 고용을 늘릴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공익적 성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19.05.10 18:13 -
매각 본 입찰을 앞둔 넥슨이 올해 1분기에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중국 ‘던전앤파이터’ 매출이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된 가운데, 한국 매출이 14% 늘었다. 이번 분기에 넥슨은 매출 930억 7,700만 엔, 영업이익 526억 100만 엔, 당기순이익 534억 엔을 달성했다2019.05.10 16:23 -
펄어비스는 10일, 자사가 개발 중인 차세대 엔진으로 구현된 스크린샷 2종을 공개했다. 펄어비스는 10일 열린 컨퍼런스 콜을 통해 김대일 의장이 주축이 되어 빠른 속도로 차세대 엔진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 차세대 엔진은 클라우드 환경, 게임스트리밍이 가능한 새로운 기술적 발전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하고 있으며, 신작 게임 우선으로 적용된다2019.05.10 15:23 -
선데이토즈는 5월 10일 2019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선데이토즈는 매출 201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 당기순이익 29억 원을 기록했다. 작년 1분기보다 매출은 1.7% 줄었고, 영업이익 역시 8.1% 감소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49.1% 늘었다. 우선 매출의 경우 기타 매출이 작년 1분기보다 크게 늘었으나 게임 매출은 13.8% 줄었다2019.05.10 11:23 -
컴투스는 실적공시를 통해 2019년 1분기 매출 1,077억 원, 영업이익 302억 원, 당기순이익 30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 23.5% 감소했다. 이 같은 매출 하락의 원인으로는 업데이트 및 신작 부재가 지목됐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경우 5주년 기념 업데이트 및 이벤트 준비를 위해 1분기에는 소규모 업데이트만 진행했으며, 야구게임 라인업은 지난 3월 23일,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서 흥행을 올리고 있으나 1분기 매출에 포함되지 않게 되면서 매출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것이다.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증가로 인해 영업이익 또한 감소했다2019.05.10 11:10 -
엔씨소프트는 자사 주요 온라인게임을 소재로 한 모바일 신작 5종을 준비 중이다. 이 중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게임은 '리니지 2'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다. 특히 2017년에 일본에 출시된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이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기에 '리니지2M' 일본 출시 타이밍도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2019.05.10 10:55 -
작년 4분기에 영업손실을 크게 줄이며 유의미한 실적을 올렸던 게임빌이 이번에도 흑자 전환에 실패했다. 이로써 게임빌은 10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게 됐다. 게임빌은 10일,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게임빌은 1분기 매출 287억 원, 영업손실 41억 원, 당기순이익 4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 상승하고, 영업손실은 29% 감소했으나 흑자 전환에는 실패했다. 오히려 전기 대비 매출은 30%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360% 증가한 것이다2019.05.10 09:59 -
엔씨소프트가 올해 1분기에 작년 동기보다 저조한 실적을 거뒀다. '리니지M'이 책임지고 있는 모바일게임과 핵심 매출원 '리니지' 매출 감소 영향으로, 1분기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61% 줄어든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5월 10일, 자사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에 엔씨소프트는 매출 3,588억 원, 영업이익 795억 원, 당기순이익 747억 원을 기록했다2019.05.10 08:51 -
펄어비스는 10일, 자사의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1,307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3.2% 상승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150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5.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25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4.9% 줄었다2019.05.10 08:12 -
게임문화재단은 9일,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에게 국제질병분류 제11차 개정판에 게임이용장애가 등재되는 것을 철회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재단은 WHO의 이번 조치는 명백한 과잉의료화 사례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다른 정신질환에 비해 거부감이 덜한 게임이용장애 진단이 남용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2019.05.09 18:47 -
게임업계의 강도 높은 노동은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출시를 앞두고 야근과 철야를 반복하는 ‘크런치’라는 단어가 대중에도 퍼져 있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게임업계의 살인적인 노동 환경은 국내만의 문제가 아니다. 해외 주요 게임사에서 연이어 ‘크런치를 중단해야 한다’는 전, 현직 직원의 고발이 이어지며 노동 이슈가 도마에 오른 것이다2019.05.09 18:26 -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게임업계와의 현장 간담회 현장에서 성인 온라인게임 결제한도 개선에 대해 적극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양우 장관은 9일 경기도 판교에 있는 엔씨소프트와 리얼리티매직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게임업계 주요 게임사 대표 및 협회·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2019.05.09 14:16 -
주요 게임 시장으로 손꼽히는 미국에 게임에 대한 강력한 철퇴가 떨어질 조짐이다. 미국 상원의원이 미성년자를 겨냥한 게임에 대한 소액결제와 확률형 아이템을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기 때문이다. 미국 공화당 소속 조쉬 하울러 상원 의원은 5월 8일, 미성년자를 겨냥한 게임 소액결제와 확률형 아이템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라 밝혔다. 소액결제와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그의 견해는 매우 부정적이다2019.05.09 11:59 -
'브라운더스트' 해외 성과를 바탕으로 네오위즈가 올해 1분기에 작년 동기보다 높은 실적을 거뒀다. 매출은 3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3% 뛰었다. 네오위즈는 9일 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에 따른 2019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네오위즈는 매출 615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 당기순이익 84억 원을 달성했다2019.05.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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