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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서버 개발사, 아이펀팩토리는 오는 11월 15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8' B2B 관에 참가한다. 아이펀팩토리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B2B관 1층에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서버 기술'을 주제로 운영된다. 현장에서 서버 개발에 대한 실무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한다2018.11.12 12:48 -
아프리카TV는 12일, 베트남 유선방송사 VTVcab과 현지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아프리카TV 서울 잠실 오픈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와 VTVcab 황 응옥 후언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VTVcab은 베트남 국영 방송 'VTV'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자회사다2018.11.12 12:35 -
NHN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5일, 클라우드 통합 솔루션 ‘토스트’를 앞세워 지스타 2018에 참가한다. 우선 글로벌 게임 플랫폼 ‘게임베이스 2.0’이 지스타를 통해 첫 공개된다. 게임베이스는 NHN엔터테인먼트의 오랜 글로벌 게임 사업 노하우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완성한 토스트 대표 서비스 중 하나다. 구글, 페이스북, 애플 게임센터와 같은 글로벌 마켓의 표준 인증 및 결제, 운영, 분석 도구 등 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2018.11.12 10:15 -
올해 최고의 게임을 뽑는 GOTY 시즌 막이 오른다. 5대 'GOTY' 시상식 중 하나로 손꼽히는 '더 게임 어위드'가 12월에 개최된다. 이에 따라 '올해의 게임'에 오르기 위한 명작들의 각축전도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더 게임 어워드'는 11월 9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올해 시상식을 예고하는 영상을 공개했다2018.11.10 11:39 -
대원미디어는 9일, 자사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대원미디어 3분기 매출은 3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66% 오른 11억 원이며, 당기 순이익은 9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상승한 요인으로는 2017년 말 출시한 닌텐도 스위치 본체 및 소프트웨어의 판매가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2018.11.09 17:43 -
최근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국내외를 막론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 미야와키 사쿠라가 개인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게이머로서의 ‘덕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아이즈원’으로 데뷔하기 전인 지난 3월부터 유튜브를 통해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방송 초기부터 게임을 핵심 콘텐츠로 삼아 ‘스플래툰 2’나 ‘젤다의 전설’, ‘언더테일’, 최근에는 ‘포트나이트’나 PS4 ‘스파이더맨’ 등 여러 가지 게임을 즐기는 영상을 올렸다2018.11.09 16:42 -
액티비전블리자드는 11월 8일(현지 기준) 자사 올해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액티비전블리자드는 매출 15억 1,200만 달러(한화 약 1조 7,059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2억 6,500만 달러(한화 약 2,989억 원), 순이익은 2억 6,000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6.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 38% 증가했다2018.11.09 16:37 -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9일, 인디 게임 개발사 로이스 게임즈의 ‘리스크 원스 넥’과 서지컬 마인드의 ‘VR 백내장 시뮬레이터’, VR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 ‘미니월드 VR’을 언리얼 데브 그랜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언리얼 데브 그랜트’를 수상한 국내 작품은 총 3개로, 게임에만 국한되지 않고 의료 부분과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했다2018.11.09 15:03 -
EA ‘배틀필드 5’는 게임 내 논란에 대해 개발진의 적절치 못한 대응으로 홍역을 앓은 바 있다. 그 중에서도 게이머를 ‘교육받지 못한 사람’으로 치부한 패트릭 쇠더룬드 전 EA 최고 창작 책임자는 비판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런 그가 넥슨 이사로 지명돼 논란이 일고 있다2018.11.09 11:22 -
2018년 네오위즈는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라는 대어를 손에 넣었다. 네오위즈가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를 맡는다는 소식 하나만으로 당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오는 2019년에도 이러한 성장세를 기대할 법 하다. 네오위즈가 또 다른 대작 퍼블리싱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것이다2018.11.09 10:26 -
엔씨소프트는 9일, 자사 2018년 3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를 발표했다. 매출은 4,038억 원, 영업이익 1,390억 원, 당기순이익은 94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44%, 전분기 대비 7%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58%, 전분기 대비 7% 감소했다. 리니지M'으로 대표되는 모바일게임 매출이 준 것이 원인이다2018.11.09 10:05 -
펄어비스는 9일, 자사 3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내년 이후 공개할 신작 라인업에 대해 발표했다. 가장 먼저, 지난해 공개된 '프로젝트 K'와 '프로젝트 V'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프로젝트 K'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제작자로 유명한 민 리를 영입해 만든 PC/콘솔용 MMOFPS다2018.11.09 09:54 -
NHN엔터테인먼트는 9일, 자사의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2018년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2% 증가한 3,389억 원, 영업이익은 294.6% 오른 218억 원, 당기순이익은 1,902% 상승한 261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1,077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31%를 차지하고 있다2018.11.09 09:42 -
네오위즈는 9일, 자사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네오위즈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오른 492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30억 원이다. 아울러 당기순이익은 14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했다. 이번 3분기부터 모바일 게임 아이템 매출 인식 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모바일 게임 매출 27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이 다음 분기로 이연됐다2018.11.09 08:56 -
펄어비스는 9일, 자사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23% 크게 증가한 1,170억 원,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깆대비 297% 증가한 603억 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해서도 각각 3.8%, 10.0%씩 올라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플랫폼 별로 보면 '검은사막'을 기반으로 한 PC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올해부터 새롭게 등장한 '검은사막 모바일' 기록이 이를 크게 상회했다2018.11.0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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