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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은 ‘도타 2’의 정규 리그, ‘코리아 도타 2 리그 시즌4’의 3주차 경기에서 해외 선수 5인조로 구성된 ‘레이브’가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레이브’는 지난 시즌 중반부에 선수진을 재구성하면서부터 전력이 탄탄해진 팀으로, 최근 해외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강팀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4.11.07 18:15
  • 국제e스포츠연맹 전병헌 회장이 국제장애인e스포츠연맹(IeSA)이 개최한 ‘제 1회 세계장애인e스포츠대회’에 참석하여 의미 있는 대회개최를 축하하고, 대회 개최 공로를 인정받는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전병헌 회장은 국제장애인e스포츠연맹 임윤택 회장으로부터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에 감사한다는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2014.11.07 18:03
  •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의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워게이밍넷 리그’에 새로운 경기 방식과 룰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다음 시즌부터 경기 방식이 완전히 새롭게 바뀐 ‘공방전’이 시행된다. ‘공방전’은 한 팀은 수비, 다른 한 팀은 공격해야 하는 명확한 목표를 부여한다
    2014.11.07 17:49
  •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력과 선수층을 가진 e스포츠 강국이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1' 이후 새로운 e스포츠 축으로 각광받던 ‘리그 오브 레전드’, 그러나 최근 주요 선수들의 팀 탈퇴와 해외 이적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4.11.07 17:38
  • 세가 AM2 스튜디오를 이끌며 '버추어 파이터'와 '행온', '쉔무' 등을 개발한 천재 게임개발자 스즈키 유가 6일,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에 등단해 '버추어파이터의 탄생과 진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스즈키 유는 1983년 세가에 입사해 '행온', '아웃런' 등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을 만들었다
    2014.11.06 19:39
  • 장수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IP의 힘은 모바일에서도 건재했다. 11월 첫째 주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순위에서는 ‘포켓 메이플스토리’의 활약이 눈에 띈다. ‘포켓 메이플스토리’는 출시 8일 만에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1위를 기록하고, 최고 매출 20위권 내에 입성했다. 반면 <애플 앱스토어>에는 신작이 뜸해 기존 게임들의 순위 답습이 이어지고 있다
    2014.11.06 18:55
  •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가상현실 기기 ‘오큘러스 리프트’를 제작하는 오큘러스 VR 코리아 서동일 지사장은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GC 2014)'에서 ‘가상현실시장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들’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2014.11.06 18:13
  • '언챠티드3’,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등 올해의 게임 수상 작품을 연달아 배출한 게임 개발사 너티독의 노하우가 공개되었다. 너티독 남형택 컨셉 디자이너는 6일, KGC 2014에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캐릭터의 개발과 너티독의 사람들’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수평적/유기적 회사 구조를 답으로 제시했다. 흔히 피라미드형 체제로 이루어진 일반 회사와 다르게, 너티독은 수평적 구조 체제로 이루어져 있다
    2014.11.06 17:10
  • 넥슨은 6일 ‘액션토너먼트 2014-15 윈터의 던전앤파이터 부문 하부리그인 ‘온라인 랭킹 리그’와 ‘PC방 챔피언스 리그’ 일정을 공개했다. 먼저,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랭킹 리그’는 게임랭킹을 기준으로 결투장 포인트를 1400 이상 획득한 상위 랭킹 유저 1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14.11.06 15:39
  • ‘마비노기 영웅전’이 완전히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 기존에는 시즌1, 시즌2로 구분했던 것이 ‘챕터’로 바뀐다. 즉, ‘시즌 3’가 아닌 ‘챕터 1’이 되는 셈이다. 시즌1, 2를 거치며 과거의 이야기를 되짚어보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콘셉에도 부합하는 변화다. 시즌제에서 챕터제로 바뀌는 ‘마비노기 영웅전’은 다시 한 번 커다란 변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14.11.06 10:07
  •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파리에서 개최된 일렉트로닉스포츠월드컵 그랜드파이널이 개최국 프랑스의 종합우승으로 마무리됐다. ESWC2014 그랜드파이널은 프랑스 게임 전시회인 ‘파리 게임스 위크’와 연계해 진행되었으며 약 40여 국가에서 약 30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콘솔 종목 위주로 대회가 구성되며 유럽 및 남미 지역의 강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2014.11.05 19:47
  •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 등, 3자협의체가 오는 11월 11일에 리그 오브 레전드 2015 시즌 리그 운영 최종안을 발표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4일에 진행된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최종안을 확정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한국e스포츠협회는 공청회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에 대한 추가 입장을 공개했다
    2014.11.05 19:39
  • 3명이 함께 회사를 차리면, 지분을 33%씩 나누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회사 3개를 창업한 경험이 있는 바닐라브리즈 한다윗 대표는 'n분의 1로 지분을 나누지 말 것'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게임회사를 창업할 때 유의할 사항에는 무엇이 있을까? KGC 2014 현장에서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2014.11.05 17:54
  • 지난 9월 야심차게 등장해 상위권 진출을 노렸던 ‘최강의 군단’이 결국 공개서비스 6주 만에 30위권 아래로 떨어졌다. ‘최강의 군단’은 지난 10월 첫째 주 31위로 순위권에 진입한 이래 3주 연속 상승세를 타며 상위권 바로 밑인 17위까지 올랐지만, 뒷심 부족으로 4주차부터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2014.11.05 17:05
  •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선수들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급변하는 체제에 불안감을 느낀 점이 크다. e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리그 개편에 대한 공청회가 마련된 것 역시 '발등에 떨어진 불'이 뜨겁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공청회에서 나온 소득은 '해결할 문제가 산적하다' 외에 없다
    2014.11.0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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