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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가 신작 ‘세계정복’으로 오랜만에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이게 얼마 만에 등장한 흥행작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한빛소프트는 ‘헬게이트’ 실패로 큰 타격을 입은 이후, 저주를 받은 듯 내놓는 신작마다 고배를 마셔 왔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액션 게임 ‘미소스’와 ‘워크라이’, MMORPG ‘삼국지천’, 댄스 게임 ‘오디션 3’ 등이 줄줄이 흥행에 실패했죠2014.10.10 16:42 -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롤드컵 2014 결승전 세부 진행 계획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19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결승전은 현장을 찾을 수 많은 관객, e스포츠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문화의 장’으로 준비됐다. 먼저, 오전 11시에 티켓 박스와 외부 스토어가 열린다2014.10.10 11:27 -
PC나 콘솔에 있던 장르를 모바일로 옮기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한 일이 아니다. 그 중에도 FPS는 난공불락의 영역으로 통했다. 만약 '서든어택'을 그대로 모바일에서 한다고 가정해보자. 맵을 탐색하다가, 적을 발견하면 바로 태세를 바꿔 전투에 돌입해야 한다. 작은 화면과 화면을 직접 두들기는 터치로 이 많은 조작을 소화하는 것은 무리다2014.10.10 09:59 -
이번 주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순위에서 유독 눈에 띄는 작품이 있다. 한빛소프트의 ‘세계정복’이다. ‘세계정복’은 출시 9일 만에 무료 인기 1위를 석권, 넷마블의 ‘큐브 스트라이커’를 제치고 기세를 뽐내는 중이다. 동물원 콘텐츠 업데이트로 새롭게 단장한 ‘타이니팜: 시즌 2’도 무료 인기 5위를 기록하며 좋은 추이를 보였다. 한편,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회사 브랜드와 관계없이 단순한 게임성으로 무장한 ‘el.’과 ‘스타일리시 스프린트 2’가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2014.10.09 23:35 -
워게이밍은 오는 10월 11일과 18일 2주에 걸쳐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WGL APAC 2014 시즌2 골드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WGL APAC 2014는 총 상금 30만 달러 규모로 ‘월드 오브 탱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이며 지난 시즌1에서는 한국 대표인 ARETE가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2014.10.08 19:45 -
지난 주 31위로 진입한 ‘최강의 군단’이 2주 연속 상승세를 타며 상위권을 목전에 뒀다. ‘최강의 군단’은 지난 주 대비 13계단 상승한 18위로, 올해 출시된 신작 중에서는 ‘데빌리언’ 다음 가는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AOS 방식의 PvP를 내세운 국산 게임으로선 ‘사이퍼즈’에 이어 3년 만에 상위권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어 의미가 깊다2014.10.08 17:10 -
비디오 게임 이벤트 기획자인 스테판 코스는 8일, 새로운 게임 축제인 ‘비디오 게임 월드컵’ 개최를 발표했다.‘비디오 게임 월드컵’은 오는 20일부터 2015년 5월 31일까지 32주에 걸쳐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비디오 게임을 즐기고 좋아하는 모든 사람에게 새로운 국제 게임 축제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로 열렸으며, 프로게이머부터 일반 대중까지 다양한 유형의 게이머를 위해 다채로운 게임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2014.10.08 16:00 -
이번주 게임은 남박사가 선정했다네. 가을에 어울리는 이 게임은, 그리에서 출시한 ‘el.’이라는 작품이지. 횡스크롤로 구성된 맵을 이동하며 장애물을 피하고, 목표물을 얻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이라네. 매우 단순한 어드벤처게임이지. 그런데 그래픽이나 음악, 단순한 이미지들이 어우러져 암시하는 스토리가 아주 인상적이라네2014.10.07 17:35 -
e스포츠 종주국은 한국이지만, 주 종목은 국산게임이 아니다. e스포츠의 해묵은 문제 중 하나인 ‘국산 e스포츠 종목 부재’가 국정감사 현장에서 재조명됐다. 신의진 의원은 10월 7일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를 통해 국산 e스포츠 종목이 부족한 현실을 짚었다2014.10.07 17:16 -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롤드컵 결승전은 한국 VS 중국으로 결정됐다. 4강 대진이 한국 VS 한국, 중국 VS 중국으로 구성되며 어떤 팀이 우승해도 한국과 중국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양대산맥으로 평가되는 한국과 중국, 둘 중 누가 이번 시즌의 최강국으로 자리할 지 기대되는 부분이다2014.10.07 00:26 -
한국 VS 중국으로 롤드컵 대결 구도가 압축됐다. 4강에 나란히 2팀씩 진출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강국의 자존심을 지킨 것이다.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롤드컵 8강이 진행됐다. 매일 1경기씩, 5전 3선승제로 진행된 경기에서 한국과 중국은 강력함을 뿜어냈다. 삼성 화이트는 8강에서도 여전한 강세를 유지하며 가장 먼저 4강 무대에 올랐다2014.10.06 23:38 -
부산에서 펼쳐진 롤드컵 8강에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8강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 간 펼쳐졌다. 16강을 뚫고 올라온 8팀은 이번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정리하자면 단 한 팀도 편안히 4강 진출을 확정지은 팀은 없었다. 쟁쟁한 팀을 뚫고 올라온 만큼, 8팀에는 각각 강력한 한방이 숨어있었다2014.10.06 22:57 -
롤드컵 4강 마지막 티켓은 중국 OMG의 몫이 됐다. 10월 6일 열린 롤드컵 8강 4경기에서 OMG는 나진 실드를 3: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꺾었다. 16강에서의 아쉬운 모습을 완전히 떨쳐낸 OMG는 4강을 넘어 결승전에 대한 자신감을 과시했다. 게임메카는 경기 직후 진행된 OMG와의 승자 인터뷰 전문을 아래를 통해 공개한다2014.10.06 22:32 -
올해 롤드컵 첫 3:0 승리를 OMG가 만들어냈다. 나진 실드를 상대로 결점 없는 플레이로 압승을 거둔 것이다. 10월 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롤드컵 8강 4경기가 열렸다. 이번 경기에서 OMG는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나진 실드를 3:0으로 제압했다. 16강 초반에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준 OMG는 8강에서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줬다2014.10.06 21:05 -
10월 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롤드컵 8강 4경기 3세트에서 OMG가 나진 실드를 압도하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탑과 바텀 듀오 자리를 바꾸고 시작한 OMG는 다이브로 '세이브'의 '마오카이'를 잡으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이에 나진 실드 역시 홀로 있던 '라이즈'를 끊어줬다2014.10.0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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