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검은사막' PS4 버전 예약 판매를 3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예약 판매는 스탠다드 에디션(3만 4,000원), 디럭스 에디션(5만 6,000원), 얼티밋 에디션(11만 1,000원)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디럭스 에디션과 얼티밋 에디션에는 한정 아이템과 얼리 액세스 혜택이 주어진다

▲ 사전예약을 시작한 '검은사막' PS4 버전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PS4 버전 예약 판매를 3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예약 판매는 스탠다드 에디션(3만 4,000원), 디럭스 에디션(5만 6,000원), 얼티밋 에디션(11만 1,000원)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디럭스 에디션과 얼티밋 에디션에는 한정 아이템과 얼리 액세스 혜택이 주어진다.
‘검은사막' PS4 버전 글로벌 론칭은 국내 시간 기준 8월 23일이다. 출시 지역은 북미, 유럽, 한국, 일본이며, 총 6개 언어(영어, 독일어, 불어, 스페인어, 한국어, 일어)를 지원한다.
펄어비스 김경만 CBO는 “검은사막 PS4 론칭으로 글로벌 콘솔 시장에서 더욱 큰 도전을 하게 됐다”며 “펄어비스가 콘솔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도록 출시까지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6월 11일 미국 LA에서 진행된 '인투 디 어비스’ 행사에서 ‘검은사막' PS4 버전을 최초 공개하고 시연 버전을 선보인 바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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