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19일까지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할 게임 기업을 모집한다. 중소 게임사, 1인 개발자, 인디 개발자 등 게임스타트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해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캠프스에 총 34개실 규모의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 경기도)

경기도는 오는 19일까지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할 게임 기업을 모집한다.
중소 게임사, 1인 개발자, 인디 개발자 등 게임스타트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해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캠프스에 총 34개실 규모의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는 7개 기업을 선발하는데 입주기업은 보증금 없는 사무공간 사용료(월 6,334원/㎡ 이내)로 1년 동안 업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법률·세무·회계 컨설팅과 모바일 테스트 기기 대여 등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게임을 기획·제작·마케팅·유통하는 기업, 단체. 개인으로 국세와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아야 한다.
입주를 희망한다면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9일까지 공간지원신청서와 회사(팀)소개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7월 말 최종 선발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홈페이지,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팀(031-776-478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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