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30일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 신규 마스터 등급 타자를 추가했다. NC 권희동, 두산 박건우, 롯데 민병헌 등 선수 10명이 신규 마스터 등급 카드로 등장한다. 선수는 구단별로 각 포지션에 필요한 선수를 뽑는 유저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 프로야구H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30일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 신규 마스터 등급 타자를 추가했다.
NC 권희동(17), 두산 박건우(17), 롯데 민병헌(19) 등 선수 10명이 신규 마스터 등급 카드로 등장한다. 선수는 구단별로 각 포지션에 필요한 선수를 뽑는 유저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지정된 재료 카드와 특수능력을 사용해 신규 마스터 등급 타자를 얻을 수 있다. 획득 시 상위/클린업/하위 중 원하는 포지션을 선택할 수 있고, 모든 연도/구단 배지 강화 효과를 받는다.
이와 함께 불펜 팀컬러를 추가했다. 투수 특정 능력치(제구, 변화 등)와 인원 등 기준에 맞는 불펜을 구성하면 버프를 받을 수 있다. 선발, 불펜 등 모든 투수진에게 효과가 적용되며, 팀컬러는 2종을 등록할 수 있다.
오는 8월 3일에는 밤 9시부터 2020 H2 올스타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8월 2일까지 댓글로 해설위원에게 질문을 남길 수 있고, 댓글을 작성한 이용자 중 추첨으로 보상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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