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H2에 구단 전체 전력 높이는 '감독'이 등장했다

엔씨소프트는 9일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 '감독' 시스템을 추가했다. 감독을 영입하면 1군 전체 선수에게 강력한 버프가 적용되며, 강화를 통해 버프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아울러 감독 고유 특수능력은 구단 전력을 추가로 증가시킨다. 추가된 감독은 4명이며 , S등급 코치 4장과 신규 아이템 '감독 취임서'를 사용해 영입할 수 있다
▲ 프로야구 H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9일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 '감독' 시스템을 추가했다.

감독을 영입하면 1군 전체 선수(타자, 선발, 불펜)에게 강력한 버프가 적용되며, 강화를 통해 버프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아울러 감독 고유 특수능력은 구단 전력을 추가로 증가시킨다. 이번에 추가된 감독은 4명이며 , S등급 코치 4장과 신규 아이템 '감독 취임서'를 사용해 영입할 수 있다.

이어서 NC 해커(2015년 다승왕), 두산 플렉센(2020년 플레이오프 MVP), kt 소형준(2020년 신인왕) 등 투수 10명이 타이틀 홀더 등급으로 등장한다. 타이틀 홀더 등급은 MVP, 신인왕, 타격왕 등 역대 시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구성된다.

타이틀 홀더 선발 투수는 고유 특수능력 '선발(피안타율 대폭 감소, 1회~5회까지 구위 대폭 증가, 6회 이후 변화 능력 대폭 증가)' 효과를 받는다. 또한 모든 구단과 연도 배지 버프도 적용돼 높은 능력치를 보유한다.

자세한 정보는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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