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 애니풍 신작 그랑사가, 내년 1월 정식 서비스 시작

모바일 MMORPG 그랑사가가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로 정식 서비스 일정을 확정했다.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그랑사가 파이널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무한의 서고, 강림전, 소울링크 등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었다. 아울러 1차 비공개 테스트 당시 지적됐던 문제점들도 개선이 이뤄졌다
▲ 그랑사가가 내년 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 엔픽셀)

모바일 MMORPG 그랑사가가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로 정식 서비스 일정을 확정했다.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그랑사가 파이널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무한의 서고, 강림전, 소울링크 등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었다. 아울러 1차 비공개 테스트 당시 지적됐던 문제점들도 개선이 이뤄졌다.

엔픽셀은 개발자 노트를 통해 파이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들의 게임에 대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식 출시일을 내년 1월로 예고하며, 그 이전까지 게임 완성도를 다듬겠다고 밝혔다.

이번 파이널 비공개 테스트 종료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후기와 나만의 공략을 공식 카페에 공유한 유저들에게 추첨을 거쳐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그랑사가 웹툰 감상 후 댓글로 소감을 남길 시에도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랑사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