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의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오프라인 행사 '달콤살벌한 히어로즈 데이(이하 히어로즈 데이)'가 열렸다. 선착순 500명까지 입장이 가능했지만 현장에는 훨씬 더 많은 숫자의 플레이어가 모여 축제를 즐겼다.







.JPG)









▲ 500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모인 달콤살벌한 히어로즈 데이
발렌타인 데이가 아닌 '히어로즈 데이'였다. 한국에서 열린 첫 오프라인 행사 '히어로즈 데이'에 모인 팬들은 '우리는 외롭지않다'며 목소리를 모았다.
2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의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오프라인 행사 '달콤살벌한 히어로즈 데이(이하 히어로즈 데이)'가 열렸다.
'히어로즈 데이' 참가를 위해 한국에 방문한 매튜 쿠퍼 게임 디자이너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게임을 소개하고, 유저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한국 게이머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블리자드 직원 5명이 모인 '블리자드 팀'과 현장에서 선발된 유저 5명의 '히어로즈' 즉석 대결이 펼쳐졌다. 이어서 진행된 '히어로즈' 게임팀 TNL(정우서, 김승철, 손준영, 채도준, 한기수)과 스타행쇼 팀(김정민, 박태민, 복한규, 정민성, 황영재)이 맞붙은 이벤트 매치도 눈길을 끌었다. 경기 해설은 엄재경과 김태형 해설이 맡았다.
게임도 하고, 대회도 보고. 게임메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 '히어로즈' 데이 행사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히어로즈 데이'가 열릴 서교동의 롯데카드 아트센터
▲ 히어로즈를 직접 즐겨볼 수 있는 공간도 함께 마련됐다
▲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준비되었다
▲ 행사 시작이 가까워지자 끝이 보이지 않는 대기열이 생겼다
▲ 김다정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
▲ 발디딜 틈 없이 가득 메워진 행사장
▲ 블리자드 백영재 대표는 히어로즈 데이에 모인 유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개발자 매튜 쿠퍼는 히어로즈의 현재와 미래를 알리는 프레젠테이션을 열었다
▲ '나캐리' 김태형과 엄재형 해설도 히어로즈 데이를 찾았다
▲ 블리자드 직원과 즉석에서 선발된 유저의 즉석 대결도 펼쳐졌다
▲ 승리는 신규 영웅 길 잃은 바이킹이 활약한 블리자드 팀에게 돌아갔다
▲ 프로팀 TNL도 히어로즈 데이에 참석하여 멋진 경기를 펼쳤다
▲ 이에 대응한 '스타 행쇼'팀도 강력한 한타를 선보였다
▲ 모든 유저가 환호할 수 있는 축제가 열렸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