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Photo] Nexon's 'Azur Promilia' adorns Comic World
[포토] 코믹월드 수놓은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AI Summary
Nexon made a historic debut as the first game company to sponsor Comic World. They showcased Azur Promilia with an immersive booth and various fan-focused activities. Domestic CBT applications are now open via the official website until April 24.
Nexon made history as the first game company to participate as a main sponsor at the doujin event Comic World, taking the opportunity to connect with fans. They set up a corporate booth to showcase 'Azur Promilia', the fantasy world RPG developed by Manjuu Games.

Nexon aimed to bring the game's fantasy universe to life at the Comic World venue. The booth featured various experiential events and photo zones, as well as a cosplay stage showcasing the game's adorable characters and a drawing show by the popular illustrator Leva, all designed to heat up the atmosphere.

For visitors at the venue, Nexon also shared news regarding the domestic CBT for 'Azur Promilia'. Applications are open via the official website until April 24. Gamemeca captured the scene at the 'Azur Promilia' booth, another fantasy title brought to you by Nexon.


입구에서부터 눈에 띄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메인 이미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main visual for 'Azur Promilia' greets visitors at the entrance (Image Source: Gamemeca)

입장하면 게임 속 마스코트 배추닭이 보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Once you step inside, you are welcomed by the game’s mascot, the Cabbage Chicken (Image Source: Gamemeca)







바로 뒤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휴식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ucked right behind is a dedicated rest zone for convention-goers (Image Source: Gamemeca)


행사장을 돌아다니는 작은 배추닭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 small Cabbage Chicken roaming the event floor (Image Source: Gamemeca)


캔뱃지를 낚아볼 수 있는 아루즈 낚시터와 키보 등신대에 링을 던져 걸어내는 키보를 잡아라 미니게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You can try your hand at the 'Azur Fishing Spot' to hook a pin badge, or take on the 'Catch Kibo' mini-game by tossing rings onto a Kibo standee (Image Source: Gamemeca)

이벤트를 완료하면 받을 수 있는 스티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Stickers earned by completing the event challenges (Image Source: Gamemeca)


벽에 붙은 캐릭터 카드를 떼어내면 숨겨진 공식 일러스트를 볼 수 있는 필오프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peel-off wall', where removing character cards reveals hidden official illustrations (Image Source: Gamemeca)



게임을 기대하는 유저들의 응원 메시지와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드로잉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 drawing wall where fans can leave messages of support and show off their artistic skills (Image Source: Gamemeca)


게임 속 캐릭터들을 와콤 태블릿으로 그려볼 수 있는 직접 그려볼 수 있는 체험존도 있었습니다
▲ There was also an experience zone where you could try drawing game characters on Wacom tablets.


금손 작가님들이 그리신 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 그림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Stunning character art created by talented fans on-site (Image Source: Gamemeca)



해당 부스의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은 귀여운 굿즈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articipants who joined the booth events walked away with some adorable loot (Image Source: Gamemeca)


부스 벽마다 그려진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공식 일러스트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Official 'Azur Promilia' illustrations adorning the booth walls (Image Source: Gamemeca)








게임 속 캐릭터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코스플레이 퍼포먼스가 눈에 띕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he cosplay performances, which perfectly captured the spirit of the in-game characters, were a major highlight (Image Source: Gamemeca)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고 같이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A special session was held for fans to interact and snap photos with the performers (Image Source: Gamemeca)

입장 전부터 인기가 엄청 났던 작가 레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Illustrator Leva drew quite the crowd even before the doors opened (Image Source: Gamemeca)



이날 레바 작가는 즉석 드로잉쇼와 사인회를 통해 유저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Leva held an impromptu drawing show and autograph session, giving fans a chance to meet the artist in person (Image Source: Gamemeca)
넥슨이 게임사 최초로 동인 행사 코믹월드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여 유저들에게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바로 만쥬게임즈가 개발한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들고 기업 부스로 참가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넥슨은 게임 속 판타지 세계관을 코믹월드 현장에 부스로 구현하는 걸 목표로 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와 포토존은 물론이고 캐릭터들의 예쁘고 귀여운 모습을 살린 코스프레 무대와 인기 일러스트 작가 레바의 드로잉쇼 등 여러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현장에 오신 관람객들을 위해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CBT 소식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오는 4월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넥슨이 전하는 또 다른 판타지 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 부스 현장을 게임메카가 담아봤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눈에 띄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메인 이미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구에서부터 눈에 띄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메인 이미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입장하면 게임 속 마스코트 배추닭이 보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장하면 게임 속 마스코트 배추닭이 보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바로 뒤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휴식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로 뒤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휴식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행사장을 돌아다니는 작은 배추닭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장을 돌아다니는 작은 배추닭 (사진: 게임메카 촬영)


캔뱃지를 낚아볼 수 있는 아루즈 낚시터와 키보 등신대에 링을 던져 걸어내는 키보를 잡아라 미니게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캔뱃지를 낚아볼 수 있는 아루즈 낚시터와 키보 등신대에 링을 던져 걸어내는 키보를 잡아라 미니게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벤트를 완료하면 받을 수 있는 스티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벤트를 완료하면 받을 수 있는 스티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벽에 붙은 캐릭터 카드를 떼어내면 숨겨진 공식 일러스트를 볼 수 있는 필오프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벽에 붙은 캐릭터 카드를 떼어내면 숨겨진 공식 일러스트를 볼 수 있는 필오프월 (사진: 게임메카 촬영)



게임을 기대하는 유저들의 응원 메시지와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드로잉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을 기대하는 유저들의 응원 메시지와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드로잉월 (사진: 게임메카 촬영)


게임 속 캐릭터들을 와콤 태블릿으로 그려볼 수 있는 직접 그려볼 수 있는 체험존도 있었습니다
▲ 게임 속 캐릭터들을 와콤 태블릿으로 그려볼 수 있는 직접 그려볼 수 있는 체험존도 있었습니다


금손 작가님들이 그리신 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 그림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금손 작가님들이 그리신 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 그림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해당 부스의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은 귀여운 굿즈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해당 부스의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은 귀여운 굿즈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부스 벽마다 그려진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공식 일러스트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벽마다 그려진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공식 일러스트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게임 속 캐릭터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코스플레이 퍼포먼스가 눈에 띕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속 캐릭터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코스튬플레이 퍼포먼스가 눈에 띕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고 같이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고 같이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입장 전부터 인기가 엄청 났던 작가 레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장 전부터 인기가 엄청 났던 작가 레바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날 레바 작가는 즉석 드로잉쇼와 사인회를 통해 유저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날 레바 작가는 즉석 드로잉쇼와 사인회를 통해 유저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This news was translated by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