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22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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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은 초반 라인전에서 미드 라이너에게 필수인 ‘도란의 반지’와 ‘체력 물약’을 시작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장신구는 처음에는 ‘토템 와드’를 구매해 사용하다가 첫 마을 귀환에 되팔고 ‘탐지용 렌즈’로 바꿨다. 첫 코어 아이템으론 4.10패치로 능력치가 하향됐지만 여전히 미드 라이너와 좋은 궁합을 보이는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를 최우선으로 조합했고, 이후로는 먼저 마스터한 ‘명령: 불협화음(W)’ 기술의 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라바돈의 죽음모자, 리안드리의 눈물’을 추가했다. 또한, 신발은 ‘리안드리의 눈물’로 마법 관통력이 보충됐고, 적에 군중 제어 기술이 많은 점을 고려해 ‘마법사의 신발’ 대신 ‘헤르메스의 발걸음’을 선택했다.2014.07.02 20:33 -
루퍼는 케일을 상대로 원할한 미니언 처치를 위해 3레벨까지 ‘오염된 대형식칼(Q) -> 피학증(E) -> 타오르는 고통(W)’순서로 기술을 배웠다. 이후로는 피해량을 최대로 높이기 위해 주 공격 기술인 ‘오염된 대형식칼(Q)’과 ‘타오르는 고통(W)’을 우선 마스터했다. 단, 궁극 기술인 ‘가학증(R)’은 6, 11, 16에 바로 배웠다.2014.07.02 20:33 -
7월 2일(수), KT Rolster Bullets(이하 KT 불리츠)와 NaJin W Shield(이하 나진 쉴드)의 'HOT6 LoL 챔피언스 섬머 2014(이하, 롤챔스 섬머)' 16강 B조 네 번째 경기가 치러진다.2014.07.02 18:29 -
7월 2일(수), IM #1과 IM #2의 'HOT6 LoL 챔피언스 섬머 2014(이하, 롤챔스 섬머)' 16강 A조 네 번째 경기가 치러진다.2014.07.02 18:06 -
이날 미국 대표팀은 총공세를 펼치는 벨기에를 상대로 '수호신' 팀 하워드를 앞세워 대적했지만 중과부적으로 패배했다. 클린스만 미국 대표팀 감독은 수비적인 운영으로 전후반을 잘 버텨냈지만 결국, 연장전에서 두 골을 허용하며 승기를 빼았겼다. 비록 경기의 승자는 벨기에지만 MOM(Man Of the Match)은 미국의 하워드가 받았을 정도로 양 팀 모두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명경기였다.2014.07.02 16:37 -
이날 벨기에는 미국을 상대로 연장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양 팀 모두 혼신의 힘을 다한 명경기였지만 경기 중 예기치 못한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2014.07.02 16:08 -
이날 미국전에서 승리한 빌모츠 감독은 공식 인터뷰를 통해 "우리 선수들이 대체로 어리지만 용감하게 경기를 펼쳐줬고 한계를 잘 이겨냈다"면서 "골이 들어가지 않아 초조하기도 했을 텐데 심리적 압박을 잘 이겨냈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어 "다소 답답하긴 했지만 우리는 한발 앞서나가는 공격을 보여줬다"며 "27개의 슈팅을 기록하는 등 경기를 압도했다"며 경기에 대해 자평했다.2014.07.02 15:25 -
3일(목), 게임메카와 대학 e스포츠 동아리연합회 에카가 공동 주최한 대회 '피파온라인3 대학 최강전(FCC)'가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피파온라인3 대학 최강전’은 총 상금 400만원 규모의 대회로, 전국의 모든 피파온라인3 대학생 게이머라면 누구나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2014.07.02 14:45 -
블레이드앤소울은 2일, 점기점검을 마치고 '군마혜의 직업해우소(이하 해우소)'의 2번째 페이지 '꼭 해야했던 이야기'를 오픈했다. 이 페이지에서는 각 직업별 불만 사항에 대한 개발자의 간략한 답변을 비롯해 오는 12일에 있을 '오프라인 블소 직업 토론회'에 참석할 대표자를 투표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2014.07.02 14:44 -
2014 브라질 월드컵의 열기가 무르익으면서, 온라인 게임 순위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축구 이슈를 등에 업은 '피파온라인 3', '풋볼데이'가 상향세에 있는 반면, 긴 시간동안 부동의 1위를 지키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은 순위가 소폭 하락했다.2014.07.02 14:43 -
이날 벨기에는 에이스 로멜로 루카쿠의 활약에 힘입어 미국에게 2:1 승리를 거머쥐었다. 그러나 정작 경기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되는 MOM(Man Of the Match)는 패배팀인 미국의 골키퍼 팀 하워드에게 돌아갔다.2014.07.02 14:13 -
스위스는 아르헨티나의 강력한 공세에도 꿋꿋하게 골문을 막아냈다. 그러나 경기의 흐름을 뒤집어 아르헨티나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꽂지도 못했다. 전반, 후반에도 양팀 모두 골은 기록하지 못했고 경기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결국 연장 13분, 앙헬 디 마리아가 결승골을 성공하면서 승기는 아르헨티나가 들어올리게 되었다. 비록 스위스는 탈락했지만,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나쁘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2014.07.02 13:54 -
아르헨티나가 스위스에게 1:0, 의미 있는 승리를 거뒀다. 양 팀 모두 8강 진출을 강하게 염원하는 만큼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했으나 전반, 후반 모두 골 소식은 없었고 결국 승패를 가리기 위해 연장 경기를 진행해야 했다. 마침내 연장 13분, 앙헬 디 마리아가 결승골을 넣으면서 아르헨티나가 8강 진출에 성공했고, 경기 후에는 리오넬 메시가 MOM에 선정되기도 했다.2014.07.02 13:44 -
한국 시각으로 7월 2일(화) 새벽, 아르헨티나-스위스, 벨기에-미국의 16강 경기가 진행되면서 8강 진출국이 가려졌다. 아르헨티나는 스위스를 1:0으로 꺾어 8강 진출 자격을 얻었고, 벨기에도 미국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면서 다음 라운드 티켓 획득에 성공했다.2014.07.02 11:53 -
로멜로 루카쿠는 당초 이번 월드컵에서 벨기에의 주포로 활약할 것이라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에당 아자르, 드리스 메르텐스 등 쟁쟁한 미드필더진을 보유한 벨기에지만, 그간 결정적인 순간에 화력을 뿜어낼 공격수가 아쉬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월드컵 무대에 선 루카쿠는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2014.07.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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