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의 프리뷰/리뷰가 있습니다.
-
기존의 높은 진입 장벽을 무너뜨리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비트 액션 게임을 표방하며 등장한 ‘밴드 마스터’가 지난 15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다양한 신곡들과 아바타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등장한‘밴드 마스터’는‘모두가 함께 하는 즐거운 비트 액션 게임’이라는 슬로건에 부합하는 완성도를 선보였다.2009.10.12 18:56 -
2009년 5월 27일 예당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리듬액션 게임 ‘밴드마스터’의 첫 번째 CBT가 시작되었다. ‘오디션’과 ‘러브비트’의 선전에도 ‘DJMAX’의 서비스 종료 이후 침체에 빠져있던 리듬액션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09.05.29 16:02 -
‘밴드마스터’는 평범한 리듬게임이 아니다. 일반적인 리듬 게임은 혼자 하거나 많아 봤자 2명이 전부인 조금은 쓸쓸한(?) 게임이지만, ‘밴드마스터’는 최대 6명까지 ‘밴드’를 구성해 같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리듬게임이다.2008.03.24 19:18
1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