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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Pre-OBT에 이어 12일부터 OBT를 시작한 ‘카로스 온라인’은 첫 날 동접자 수 3만 명을 기록하며 출발부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카로스 온라인’의 유통사 KTH는 정통 MMORPG의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는 점과 다양한 시스템으로 잔재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2009.11.13 20:22 -
KTH에서 개발한 ‘카로스 온라인’이 11월 12일 OBT를 시작한다. ‘카로스 온라인’은 저사양 PC 환경에서 쉬운 조작 만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MMORPG의 핵심요소인 전투와 경제 시스템을 중심으로 새로운 던전 시스템과 퀘스트 및 대규모 공성전을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차세대 온라인 게임이2009.11.10 16:42 -
올스타가 올해 하반기부터 서비스할 예정인 신작 MMORPG ‘카로스 온라인’이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2차 CBT를 실시한다. 이번 2차 CBT에서는 지난 1차 CBT에서 보여준 ‘베르네오’, ‘루피넬, ‘템프테룬’ 지역에 이어 네 번째 지역인 ‘펠트로크’를 처음 공개한다.2009.09.07 17:36 -
`라그하임`과 `라스트 카오스`를 진두 지휘했던 ‘홍문철 대표’가 3년간의 산고 끝에 MMORPG `카로스 온라인`을 발표했다. `카로스 온라인`은 유저들 간의 대규모 전투에 초점을 맞춘 게임으로, ‘인간’, ‘마족’, ‘세로인’ 종족 연합과 암흑 제국 ‘데바트’의 전쟁을 다루고 있다.2009.07.0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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