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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부터 캡콤의 간판 타이틀로 활약해온 ‘록맨’은 게이머들 기억에 오래 남은 작품 중 하나다. 특히 그 파란색 투구의 로봇 소년을 힘들게 조작해가며, 개성 넘치는 보스를 클리어 해나가는 쾌감은 지금 생각해봐도 비견할만한 게임이 없을 정도다. 이처럼 수많은 팬을 보유했던 ‘록맨’은 아쉽게도 2000년대 이후로 신작의 갑작스러운 취소, ‘록맨’의 아버지 이나후네 케이지 퇴사와 함께 그 명맥이 끊기고 말았다2016.06.28 15:33 -
1987년을 시작으로 캡콤의 간판 타이틀로 활약해온 ‘록맨’은 기존 게이머들에게 오래 기억되고 있는 작품이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로 개발 중이던 신작이 갑작스레 취소되고, 여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록맨’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후네 케이지가 퇴사하면서, 그 명맥이 끊기는 걸로 보였다. 이런 가운데, 이나후네 케이지가 다시금 팬들을 열광시킬 게임을 들고 나타났다2016.06.20 17:37 -
80년대 어린 시절을 보낸 30대 게이머라면 ‘록맨’을 기억할 것이다. 1987년을 시작으로 2000년대까지 캡콤의 메인 타이틀로 활약했던 ‘록맨’은 2000년도에 접어들며 시리즈 전체가 매너리즘에 빠지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여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록맨’의 창시자 이나후네 케이지가 2010년 캡콤을 퇴사하고, 개발 중이던 신작도 취소되며 ‘록맨’의 앞날도 불투명해졌다2015.07.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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