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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9일 출시된 '더 크루 2'는 전작의 장점을 충실하게 가져왔다. 여전히 넓고 세밀한 맵과 자유도를 가지고 있으며, 전작에서 지적받았던 불편한 조작감을 개선했다. 여기에 비행기와 보트가 추가되면서 육해공 모든 레이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너무 많은 요소를 한 번에 집어넣은 탓일까? '더 크루 2'를 플레이하는 내내 '이 게임이 레이싱 게임이 맞는가?'라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었다2018.07.05 19:07 -
오는 29일, ‘육해공’ 입맛대로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이 출시된다. 이번 출시되는 ‘더 크루 2’는 오직 지상 탈 것만 등장했던 전작과 달리 항공기와 모터보트가 추가돼 땅과 하늘, 바다를 아우르는 다양한 경주를 펼칠 수 있게 됐다. 또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레이싱 게임에 관심 있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희소식으로 다가온다2018.06.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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