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언더테일’은 인디 개발자 토비 폭스가 제작한 RPG로, 우연히 지하 세계로 떨어진 아이의 모험을 그린다. 게임은 닌텐도의 ‘마더’를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슈팅, 퍼즐과 같은 요소도 섞여 도전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아울러, 선택에 따라 다양한 엔딩으로 나뉘어, 몰입도도 상당한 편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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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개발자 토비 폭스(tobyfox)가 22일 언더테일 10주년 기념 특별 사이트를 열었다. 이를 통해 원래는 불가능한 ‘불살 루트’에서 샌즈를 상대하는 미니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 언더테일에서 샌즈와 전투하기 위해서는 모든 적을 섬멸하는 일명 ‘몰살 루트’를 타야 한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버전에서는 몬스터를 전혀 잡지 않는 불살 루트에서 샌즈를 상대하게 된다2025.09.23 14:50 -
출시 4개월 만에 1만 명 이상의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인디게임 ‘언더테일’이 90% 할인과 함께 스팀 일 최대 동시 접속자 수를 경신했다. 언더테일은 2015년 출시된 판타지 슈팅 RPG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다회차 플레이를 권장하는 치밀한 시나리오 구성, 디테일한 설정 등으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높은 인지도와 중독적인 OST로 인해 인터넷 문화에도 다양한 영향을 끼쳤다2025.03.18 16:57 -
인기 인디게임으로 잘 알려진 언더테일 대표 캐릭터 샌즈와 파피루스를 모델로 한 넨도로이드가 출시된다. 게임 속 모습을 빼 닮은 외모와 함께 캐릭터를 대표하는 소품도 포함된다. 일본 완구 제조업체 굿스마일 컴퍼니는 3월 10일부터 자사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언더테일 샌즈와 파피루스 넨도로이드 예약판매를 시작했다2022.03.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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