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디스 워 오브 마인’은 11비트스튜디오에서 만든 어드벤처게임으로, 전쟁의 참상을 현실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모은 작품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난민이 되어,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동료들과 함께 피난처에서 생활하고, 때로는 밖에 나가 생필품을 구해오거나, 약탈자들과 싸우는 등 위협을 무릎쓰기도 해야 한다
뉴스
-
전쟁의 참상을 민간인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독특한 경험을 선사했던 ‘디스 워 오브 마인’이 출시 12년 만에 리메이크된다.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며, 새로운 콘텐츠를 비롯한 여러 요소도 대거 도입된다. 11비트 스튜디오는 21일 2025년 연간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 콜을 통해 향후 계획을 밝혔다. 현재 이 회사는 신규 IP 2종, 프로스트펑크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신작과 함께 컬트적인 인기를 누렸던 대표작 ‘디스 워 오브 마인’을 재해석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11비트 스튜디오는 단순한 리마스터가 아니라, 장기적인 커뮤니티 참여를 염두에 두며 처음부터 재설계한 타이틀이라 설명했다2026.04.23 12:58 -
전쟁의 참혹함을 그린 ‘디스 워 오브 마인’이 폴란드에서 교육 자료로 채택돼 활용 중이다. 이는 폴란드 교육 역사상 처음이다. 지난 10일부터 폴란드 정부는 정부 홈페이지를 통해 자국 학생과 교사들이 사용할 수 있는 교육용 디스 워 오브 마인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폴란드 정부는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에게 일어나는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학생들에게 전쟁, 전쟁의 역사 인간 존엄성의 가치, 전쟁에 직면했을 때 행동하는 방법 등 전쟁을 마주한 인간 행동에 관해 이야기할 때 도움 되는 도구다”라고 말했다2022.06.29 16:55 -
반전(反戰)의 메시지를 잘 담아낸 명작 ‘디스 워 오브 마인’을 이제는 최신 콘솔에서도 즐길 수 있다. 그것도 한국어로 말이다. 디스 워 오브 마인 개발사인 11 비트 스튜디오는 지난 2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게임의 완전판이라 할 수 있는 ‘디스 워 오브 마인: 파이널 컷’ 콘솔 버전 출시일을 공개했다. PS5와 Xbox 시리즈 XlS, 게임패스 등으로 출시되는 콘솔 버전은 오는 5월 10일에 발매되며,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2022.04.30 15:19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