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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맞아야죠!”라는 말이 있습니다. 철권 경기 해설로부터 등장한 이 말은 말 그대로 콤보의 파훼법을 모르면 그대로 맞기만 할 수밖에 없는 뜻이었는데요, 원체 범용성이 높은 말이라 자연스럽게 그 바리에이션도 늘어났습니다. 개중 가장 인기를 끈 말로는 “모르면 죽어야죠!”가 아닐까 한데요2022.11.28 17:39 -
17일, 여전히 50% 이상의 높은 할인률의 게임이 다수를 차지한 스팀 전세계 최고 판매 제품 TOP 10에 돌연 ‘켄시’가 등장했다. 갑작스러운 켄시의 등장 배경에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55% 할인이 있었다. 켄시는 ‘매운맛’ 게임으로 잘 알려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 샌드박스 RPG다.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땅에 혼자 선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남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게임의 놀랄만한 점 중 하나는, 이 과정에 도움을 줄 ‘튜토리얼’이 없다는 점이다2022.05.17 13:52 -
로파이 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생존게임 켄시가 지난 4일, 스토브 인디에 정식 출시됐다. 켄시는 광활하지만 황량하고 무질서한 환경 속에서 ‘생존’하는 것을 목표로 한 게임이다. 플레이어의 성향과 육성 방법에 따라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높은 자유도가 특징으로, 게임 시작부터 ‘방랑자', ‘상인’, ‘현상금 사냥꾼’, ‘노예’ 등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폭이 매우 넓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다2021.06.09 16:08 -
영국 인디게임 개발사 로파이 게임즈가 만든 오픈월드 RPG '켄시'가 오는 28일부터 한국어를 지원한다. 켄시는 검을 든 불량배들이 활보하는 무법 지대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자유롭게 게임 속 세계를 탐험하게 되는데, 식인종, 굶주린 도적단, 잔인한 노예상, 야생 짐승 등의 위협을 극복해야 한다2020.02.0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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