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더 릴리즈: 콰이터스 오브 더 나이트
- 플랫폼
- PC
- 장르
- 액션 RPG
- 제작사
- 애드글로브
- 제공업체
- 바이너리 헤이즈 인터렉티브
- 이용등급
- 등급없음
- 출시년도
- PC/닌텐도 | 2021년 6월 21일

게임소개
엔더 릴리즈: 콰이터스 오브 더 나이트는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2D 메트로베니아를 지향한다. 모든 생명체를 광폭한 타락자로 변절시키는 죽음의 비로 멸망한 ‘끝자락의 나라’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주인공 소녀 릴리의 여정을 그린다. 왕국은 장엄한 왕성, 물에 잠긴 숲, 지하 오염 구역 등 여러 구역으로 구성되고, 각 구역에는 위협적인 적이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불사의 저주에 걸린 기사들이며, 전투에서 승리해 저주를 풀고 기사들을 동료로 삼을 수 있다
뉴스
-
최근 출시한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에 여러 복합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소울라이크 게임으로서 전투가 박진감 넘치며 대중적인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가 있는 한편, PC 최적화가 나쁘고 키보드 마우스 조작이 불가능할 정도라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습니다. 소울라이크 장르에서 최적화는 중요합니다2023.03.06 16:30 -
죽음의 비로 인해 멸망한 왕국을 탐험하는 소녀의 일대기를 그린 매트로베니아 신작 엔더 릴리즈가 해외 매체 및 유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엔더 릴리즈: 콰이터스 오브 더 나이트는 지난 1월부터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를 시작했고, 21일에 정식 출시로 전환됐다2021.06.22 18:38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