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수호신은 '조선시대 초', 남동부에 위치한 가상의 마을 ‘양동’을 배경으로 한다. 과거에 급제한 후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 '유리'를 주인공으로, 마을의 평화를 위협하는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대화와 조사를 통해 사건을 알아나가는 것이 주 내용이다. 그 과정에서 평민, 양반, 무당, 승려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으며, 이들에게 각자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아 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조선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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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인디게임 스튜디오 노 모어 500이 개발한 조선 미스터리 스릴러 수호신을 이제 플레이스테이션과 닌텐도 스위치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노 모어 500은 12일, 자사가 개발한 수호신의 PS4·PS5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수호신은 프랑스인 개발자가 기획과 시나리오를, 인디게임 레이징 루프의 디자이너 카게요시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는 등 다국적 제작진이 개발해 주목받은 조선 배경의 비주얼 노벨이다2023.01.12 14:34 -
오는 14일, 프랑스 인디게임 스튜디오 ‘노 모어 500(No More 500)'이 비주얼 노벨 '수호신'을 스팀으로 정식 출시한다. 13일, 노 모어 500은 오는 14일 '수호신'을 정식 출시하며, 발매 일주일 간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수호신은 플레이어는 과거시험을 치르고 고향으로 돌아온 평민 출신 무관 '유리'가 되어 고립된 마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파헤치게 된다2022.04.13 10:18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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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오브 쓰시마, 토탈 워: 삼국지 등 일본이나 중국을 소재로 한 해외 게임들은 많지만, 한국을 배경으로 한 해외 게임은 거의 없는 편이다. 최근 캐릭터나 맵 등에 한국인과 한국 지역이 포함된 게임은 종종 나오고 있지만, 게임 전체가 한국적 요소를 띈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 와중에 오로지 한국만을 소재로 한 해외 게임이 지난 14일 스팀에 등장했다. 바로 프랑스 인디게임 개발사 노 모어 500이 제작한 수호신이다. 비주얼 노벨 장르로, 현재 스팀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수호신은 오랫동안 좋아했던 한국 문화를 다른 게이머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었던 노 모어 500 대표 알란의 의지로부터 시작됐다2022.04.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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