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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을 플레이하는 내내 게임 자체가 '고심해서 잘 만들었구나'라는 인상을 줬으며, 전투와 던전 구성 등도 충분히 재밌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점은 MMORPG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전략적 요소가 충만했다는 점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사용됐던 여러 전투 문법을 이 장르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부분이었다2022.08.19 18:45 -
모바일게임이 PC와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건 이젠 너무나 익숙하다. 하지만, 그런 게임들 대부분을 제대로 된 멀티 플랫폼 게임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다. 재밌게도 오히려 PC와 콘솔 출시를 내세웠던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은 달랐다. PC에선 키보드 특유의 빠른 조작을, 모바일에선 가상패드 특유의 직관적인 조작이 각각 매력적으로 다가왔으며, 둘 모두 나름대로 썩 괜찮은 최적화를 보여줘 어떤 환경에서나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길지 않은 체험이었지만, 간만에 정말 제대로 된 멀티플랫폼게임을 맛본 느낌이었다2022.08.16 18:14 -
수집형 RPG 장르는 스마트폰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모바일게임 중 가장 많은 장르 중 하나일 것이다. 그중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는 스마트폰 초창기에 등장해 현재까지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게임이다. 그런 ‘서머너즈 워’가 MMORPG로 개발된다는 소식이 들린 시점부터 현재까지 많은 관심이 있었다.그리고 마침내 새롭게 바뀐 디자인과 발전된 그래픽으로 8월 1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 대해 알아보자2022.08.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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