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다크 앤 다커'는 국내 게임 개발사 아이언메이스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PvP와 PvE가 모두 가미된 배틀로얄 게임이다. 다양한 클래스의 캐릭터를 활용해 던전을 돌아다니며 몬스터를 잡아 장비를 모으고, 이를 활용해 살아남는 것이 게임의 주요 목표다.
뉴스
-
아이언메이스는 2026년 5월 8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e스포츠 종목화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경쟁력 있는 국내 게임을 발굴하여 실제 e스포츠 종목으로 육성하고, 대회 운영과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번 e스포츠 종목화지원 사업은 게임의 e스포츠화 가능성, 사업성, 글로벌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원 대상을 선발한다2026.05.08 10:47 -
넥슨과 아이언메이스 5년간의 법정 싸움이 마무리됐다. 대법원 민사 2부는 30일 10시, 넥슨코리아가 아이언메이스와 대표 최주현 등을 상대로 낸 영업비밀 및 저작권 침해금지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양측 상고를 기각하고 2심 판결을 확정했다. 2심 판결에 의하면 넥슨의 영업비밀 침해 주장은 받아들여져 아이언메이스는 이에 따라 손해배상액 약 57억 원을 넥슨에 배상해야 한다2026.04.30 11:36 -
아이언메이스가 지난 13일 유저 소통 생방송을 통해 신규 프로젝트 개발 등 향후 아이언메이스의 주요 계획과 ‘다크 앤 다커(Dark and Darker)’의 개발 현황 및 방향성을 공개했다. 해당 방송에서 아이언메이스는 “신규 프로젝트는 ‘다크 앤 다커’ IP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게임”이라며, “다양한 외부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사의 개발 역량을 입증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설명했다2026.03.18 11:58
특집
-
지난 2월, 게임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넥슨이 아이언메이스와 전 직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아이언메이스)가 피고(넥슨)에 손해배상금 85억 원을 지급할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판결을 내렸는데요. 국내 게임사 간 소송에서 보기 드문 고액 배상 판결로 업계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2025.03.16 10:00 -
지난 1월, 넥슨과 아이언메이스가 서로에게 신청했던 가처분에 대한 판결이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습니다. 넥슨은 아이언메이스를 상대로 다크앤다커가 자사 영업비밀 및 저작권을 침해한 것을 이유로 게임 서비스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을, 아이언메이스는 넥슨을 상대로 영업방해 행위를 하지말 것을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는데요2024.05.15 11:00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