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소개
벤디와 어둠의 부활은 시리즈 4번째 작품으로, 스튜디오에서 근무하던 애니메이터 오드리가 잉크에 오염되어가면서도 진실을 마주하고 스튜디오를 빠져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전작이 주로 검정과 노랑색 위주의 색감과 배경, 등장 캐릭터, 오브젝트 등 만화를 스케치한 느낌에 가까웠다면, 이번 작품은 조금 더 현실적인 느낌을 살렸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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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만화 스타일 비주얼과 텍스처, 은은한 공포 분위기로 호평 받았던 벤디 시리즈 신작 ‘벤디와 어둠의 부활(Bendy and the Dark Revival)’이 스팀 출시와 함께 전 세계 최고 판매 5위에 올랐다. 캐나다에 위치한 조이 드류 스튜디오가 개발한 벤디 시리즈는 버려진 만화 스튜디오에서 잉크로 오염된 괴물을 피해 스튜디오를 탈출하는 공포 게임으로, 레트로 카툰 느낌 캐릭터와 배경 등의 비주얼과 은은하게 드러나는 공포 분위기가 호평받은 바 있다. 그 최신작인 벤디와 어둠의 부활은 시리즈 4번째 작품으로, 스튜디오에서 근무하던 애니메이터 오드리가 잉크에 오염되어가면서도 진실을 마주하고 스튜디오를 빠져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2022.11.1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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