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작년 2월에 스팀에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 생존 게임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가 1년 만에 정식 출시로 전환됐다. 1.0 패치를 통해 새로운 엔딩, 제작에 집중한 크리에이티브 모드 등이 추가됐다.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23일 스팀 정식 출시로 전환됐고, 1.0 패치를 통해 여러 콘텐츠가 추가됐다. 우선 선택 가능한 새로운 엔딩과 컷씬 5종이 추가됐고, 전작에 등장했던 티미가 다시 등장한다2024.02.23 15:12 -
호그와트 레거시에 이어 스팀에서 강세를 보인 해외 신작이 연이어 순위권에 진입했다. 지난 24일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 생존 게임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로, 순위 자체는 41위로 낮은 편이지만 해리포터 등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타이틀도 아니고, 대형 게임사 신작이 아님에도 출시 직후 두각을 드러냈다는 점은 무시할 수 없는 성과다2023.03.01 15:04 -
지난 24일, 스팀에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가 하루 만에 판매량 200만 장을 기록했다. 아울러 앞서 해보기 시작 후 스팀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개발사인 엔드나이트 게임즈는 25일, 자사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앞서 해보기 후 첫 판매 실적을 발표했다. 앞서 밝힌대로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하루 만에 200만 장이 판매됐고, 앞으로 몇 주 간 플레이어에게 제공할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 밝혔다2023.02.26 12:14 -
더 포레스트 후속작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앞서 해보기 시작과 동시에 스팀 전 세계 최고 판매 1위를 차지했으며, 일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기록 중이다.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24일 새벽 3시 앞서 해보기를 시작했다. 생존게임 더 포레스트의 후속작으로, 주인공이 민간인이었던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특수부대 작전팀 일원으로 외딴 섬에서 실종된 억만장자를 찾기 위해 파견됐다는 설정이다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24일 새벽 3시 앞서 해보기를 시작했다. 생존게임 더 포레스트의 후속작으로, 주인공이 민간인이었던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특수부대 작전팀 일원으로 외딴 섬에서 실종된 억만장자를 찾기 위해 파견됐다는 설정이다. 섬에 접근하던 중 급습으로 헬기가 추락했고, 흩어진 동료를 찾으며 생존해나가는 것이 주 목표다.2023.02.24 13:32
1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