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소개
시티즈: 스카이라인 2는 시티즈: 스카이라인의 후속작이다.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도시의 시장이 되어 교육, 의료, 치안 등을 발전시키고 대중 교통을 비롯한 대규모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시리즈
뉴스
-
지난 11월 개발사 변경을 예고한 시티즈 스카이라인 2가 개발사 변경 이후 첫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패러독스 인터랙티브는 지난 29일, 새해를 기념해 '시티즈 스카이라인 2'의 비주얼 대규모 패치를 예고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2026년 초부터 개발을 이관받은 아이스플레이크 스튜디오의 첫 번째 업데이트로, 도시의 시각적 요소 전반에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업데이트의 핵심은 플레이 경험의 직관성과 도시 표현의 자유도 향상이다2026.02.03 17:20 -
콜로설 오더(Colossal Order)가 개발하던 시티즈: 스카이라인 프랜차이즈는 앞으로 아이스 플레이크 스튜디오(Iceflake Studio)가 맡는다. 패러독스 인터랙티브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시티즈: 스카이라인 2 포럼을 통해 개발 이관 소식을 전했다. 이번 개발 이관은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와 콜로설 오더 상호 합의 하에 결정된 것으로, 시티즈: 스카이라인 프랜차이즈는 2026년 초부터 패러독스 인터랙티브 산하의 '아이스플레이크 스튜디오'가 담당한다2025.11.19 14:49 -
시티즈: 스카이라인 2 제작진이 혹평을 면치 못한 유료 DLC 출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며, 유료 DLC는 무료로 전환하고 가능한 선에서 환불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유저 의견을 토대로 유료 콘텐츠 출시 전에 기본 게임 개선에 전적으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과 성명은 18일, 게임 개발사인 콜로서 오더 마리나 할리카이넨 CEO와 유통사인 패러독스 인터렉티브의 마티아스 릴자 부 CEO 명의로 발표됐다2024.04.19 16:09
프리뷰/리뷰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