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는 일본 에도시대가 배경이다. 주인공은 흑인 사무라이 '야스케'와 시노비 '후지바야시 나오에' 두 명으로, 서로 다른 스타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시리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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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에 대규모 구조조정에 돌입한 유비소프트가 자회사 밴티지 스튜디오를 통해 어쌔신 크리드와 파 크라이를 기반으로 한 신작 다수를 개발 중이라 밝혔다. 유비소프트 이브 기예모 CEO는 지난 20일에 개제된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작년 10월에 설립된 밴티지 스튜디오의 현황에 대한 질문에 기예모 CEO는 “어쌔신 크리드는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를 모두 아우르는 여러 타이틀이 개발 중이며, 작년에 3,000만 명을 돌파한 커뮤니티를 더 확장할 계획이다”라며 “파 크라이에 대한 기대감도 매우 높으며, 매우 유망한 프로젝트 2개가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2026.02.23 14:47 -
유비소프트의 대표 시리즈 '어쌔신 크리드'의 신작이 제작 초기에 취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신작은 미국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정의를 위해 싸우는 흑인 남성 노예를 주인공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내용은 9일 해외 게임 매체 '게임 파일'을 통해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유비소프트 전·현직 직원 5명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남북전쟁과 그 이후를 배경으로 추진 중이었던 '어쌔신 크리드' 신규 타이틀이 취소됐음을 확인했다고 보도됐다2025.10.09 15:04 -
신작 흥행 실패와 규모 축소 등 위기를 겪는 유비소프트가 ‘어쌔신 크리드 혁신 위원회’를 통해 재기를 꿈꾸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수의 해외 매체는 지난 15일부터 유비소프트의 내부 이메일을 통해 유비소프트 CEO 이브 기예모가 유비소프트 대표 IP 어쌔신 크리드의 혁신을 위한 신규 위원회를 구성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2025.05.28 11:33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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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는 출시 전부터 복합적인 시선을 받은 문제작이다. 개발사 유비소프트는 그간 출시한 신작들의 처참한 실패를 만회할 수 있는 마지막이자 유일한 돌파구로 연기를 거듭하며 게임을 미뤄왔다. 반면 게이머들의 시선은 다소 냉담했다. 유비소프트라는 개발사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고, 그간 사무라이 주인공 ‘야스케’를 둘러싼 논쟁이 활발했기 때문이다2025.03.28 17:13 -
최근 유비소프트는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여론과 실적을 보였다. 최근 출시한 신작 중 단 하나의 타이틀을 제외하면 ‘스컬 앤 본즈’, ‘스타워즈 아웃로’, ‘엑스 디파이언트’,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 모두 좋지 못한 평가와 실적을 기록했다. 그나마 게이머와 평론가 양측의 호평을 받은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마저 좋지 못한 실적을 기록해 개발 팀이 해체됐다는 소식이 흘러나와 유비소프트에 대한 대외적인 시선도 곱지 않은 상황이다2025.03.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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