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라이트 오브 모티람은 기계 생명체 '메카비스트'가 출몰하는 파괴된 지구에서 생존해 문명을 일궈나가는 생존 제작게임이다. 건축, 낚시, 사냥 등 생존 콘텐츠에 더해, 메카비스트를 동료로 만드는 시스템도 더해졌다.
뉴스
-
호라이즌 표절 여부를 두고 소니와 텐센트 간에 벌어졌던 법정분쟁이 양사협의로 마무리됐다. 표절 의혹이 제기됐던 텐센트의 신작 ‘라이트 오브 모티람’은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사라진 상태다. 관련 내용은 12월 17일 법원에 제출된 문서를 통해 확인됐다. 이에 따르면 소니와 텐센트는 호라이즌 저작권 및 상표권 침해에 대해 합의했고, 이에 따라 소니가 텐센트에 제기했던 소송도 기각됐다2025.12.19 12:05 -
텐센트 신작 ‘라이트 오브 모티람’을 상대로 제기한 소니의 저작권 및 상표권 침해 소송에, 텐센트가 강경하게 반박하며 소송 기각을 요청했다. 해외 게임 매체 ‘게임포스트’에 따르면, 텐센트는 최근 소니가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에 제출했던 저작권 및 상표권 침해 소송에 대해 답변서를 제출했다. 텐센트는 답변서를 통해 “소니의 소송은 지나친 권한 행사”라며, “빨간 머리 영웅, 파괴된 문명, 기계 괴물 등 비슷한 장르 게임에서 널리 사용되는 관습적 요소를 독점하려 한다”고 지적했다2025.09.19 12:58 -
지난 7월 소니로부터 저작권 및 상표권 침해 소송을 당한 텐센트가 문제 소지가 있는 여러 콘텐츠를 수정했다. 이번 소송은 텐센트 산하 폴라리스 퀘스트의 신작 ‘라이트 오브 모티람’과 소니의 대표 IP 중 하나인 ‘호라이즌’ 시리즈의 유사성에서 시작됐다. 라이트 오브 모티람은 지난 11월 최초 공개된 오픈월드 생존 제작게임이다2025.08.11 14:19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