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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팅 오버 잇 위드 베넷 포디'이 연상되는 국산 인디게임 '텔레포트 마스터(Teleport Master)'가 17일 정식 출시됐다. 텔레포트 마스터는 ‘텔레포트’와 ‘되돌리기’, 단 두 개의 조작키로 플레이할 수 있는 항아리류 신작이다. 주인공 꼬마 마녀는 ‘항아리게임’의 대머리 남자와 마찬가지로 몸이 주머니에 감싸져 걷거나 움직일 수 없다. 대신 마녀는 ‘텔레포트 마법’을 쓸 수 있다2025.03.17 18:13 -
‘게팅 오버 잇 위드 베넷 포디’에서 파생된 이른바 항아리류 게임은 여전히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에는 ‘겟 투 워크’라는 독특한 신작이 인터넷 방송인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으며 일반 게이머에게까지 퍼졌다. 이런 고난도 게임은 일반적인 게이머들이 곧바로 시도하기 보다는 방송인이 실수하는 모습을 감상하다가 ‘저 정도면 해 볼만 하겠다’라는 생각에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2025.02.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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