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사일런트 힐 f는 일본을 배경으로 한 공포 어드벤처게임이다. 주인공은 일본 시골 마을 에비스가오카에 사는 여고생 시미즈 히나코다. 그녀의 일상은 갑작스럽게 등장한 하얀 '괴물'로 무너지며, 이에 맞서기 위해 쇠파이프와 함께 모험에 나선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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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는 올해 9월에 출시한 ‘사일런트 힐 f’에서 시리즈 주요 무대였던 미국을 떠나 일본을 배경으로 삼으며 색다른 이야기를 전해줬다. 현재 제작진은 차기작에서 미국, 일본 외에 다른 지역을 다루는 것을 고려 중이며, 여기에는 한국도 포함되어 있다. 코나미 오카모토 모토이 프로듀서는 17일 미국 매체 ‘인버스'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차기작 배경으로 고려 중인 지역에 대해 언급했다2025.12.19 15:30 -
지난 25일에 발매된 ‘사일런트 힐 f’의 전투에 대한 호불호가 크게 갈리고 있다. 근접전투에 초점을 맞춘 전투 방식이 신선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있으나, 액션을 너무 부각시킨 나머지 심리를 압박하는 공포를 보여줬던 사일런트 힐 시리즈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다2025.09.30 18:37 -
지난 25일, 13년 만에 돌아온 사일런트 힐 시리즈 신작 ‘사일런트 힐 f(SILENT HILL f)’가 정식 출시됐다. 사전 플레이부터 받은 호평은 정식 출시 이후에도 '매우 긍정적' 평가를 유지했다. 사일런트 힐 f는 1960년대 일본의 에비스가오카라는 작은 마을이 배경이다. 주인공인 고등학생 시미즈 히나코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으나, 익숙했던 마을이 안개에 뒤덮여 오싹하게 변하고 그 속에서 기괴한 존재들을 목격하게 된다. 히나코는 스스로를 지키고 알 수 없는 현상의 원인을 찾아 나선다2025.09.26 14:21
프리뷰/리뷰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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