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그리다의 추리게임 ‘평범한 날: 청하구편’은 평범했던 하루가, 삶을 뒤바꾸는 ‘사건의 날’이 되는 순간을 다룬 몰입형 모바일 추리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형사로서 2010년대의 가상의 도시 청하구를 배경으로 벌어진 사건을 추적하며 범인을 찾아 체포하고, 진실을 찾아내면 된다. ‘평범한 날: 청하구편’이 가지고 있는 차별점이라고 한다면 ‘정보 수집, 용의자 추적, 단서 분석, 최종 추리’ 등의 과정을 누군가의 도움 없이 직접 수행해야 한다는 점이다. 용의자 혹은 목격자와의 대화를 통해 핵심 단서 또는 거짓 진술을 파악하고, 수집한 키워드를 활용해 새로운 질문이나 조사 방향을 설계해야 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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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개발사 그리다는 인터랙티브 추리 서사 게임 '평범한 날: 청하구 편(OrdinaryDay)'의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본작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을 현실적인 수사 절차와 증거 검증 과정을 통해 추적하는 방식을 채택해 현실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인 모바일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직접 단서를 모으고 진술을 대조하며 결론에 도달하는 과정이 핵심으로, 과장된 퍼즐이나 비현실적 장치 사용은 지양한다2026.03.04 09:42 -
주인공이 탐정이나 형사로서 활약하는 추리물 혹은 게임을 즐기다 보면, 대부분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거침없이 해결하는 천재성 덕에 상대적으로 ‘나였다면 어땠을까?’라는 몰입감을 갖기가 어렵다. 헤매기도 하고, 헛발도 짚고, 때로는 범인을 놓쳐 미제 사건이 되는 일은 카타르시스를 느끼지 못하기에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2025.04.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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