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더 렐릭: 퍼스트가디언은 국내 개발사 프로젝트클라우드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액션 RPG다. 괴물에 의해 멸망한 다크 판타지를 무대로 하며, 높은 현장감과 몰입감을 강조했다. 그 외에도 패링을 중심으로 한 손맛, 장비 및 룬을 활용한 다양한 장비 세팅이 특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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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사 프로젝트클라우드게임즈의 PC, 콘솔 타이틀 '더 렐릭: 퍼스트 가디언'이 내년 5월 26일로 출시일을 확정했다. 더 렐릭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땅 '알실투스(Arsiltus)'를 배경으로 하는 다크 판타지 감성의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제1의 수호자'가 되어 파괴된 위대한 유물의 조각을 모아 세상을 잠식하는 공허를 봉인하고, 전란 속에 잊힌 인류의 목소리와 기억을 찾는다2025.12.19 17:57 -
과거 '국내 게임 시장은 패키지게임 불모지'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으나, 그것도 이제 옛 말이 되고 있다. 데이브 더 다이버를 시작으로 P의 거짓, 스텔라 블레이드,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다양한 장르 작품이 이어졌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점차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2025.10.23 11:46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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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어떤 장르를 제일 좋아하세요?’라는 질문을 받곤 한다. 이에 대해 기자는 항상 “액션 RPG요. 특히 국산”이라고 답한다. 물론 완성도는 해외 대작 게임에 떨어질 수 있지만, 국산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한국 특유의 정서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스텔라 블레이드, P의 거짓,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다양한 국산 액션 RPG를 섭렵해 온 기자가 최근 주목하고 있는 작품은 더 렐릭: 퍼스트 가디언이다2026.07.02 16:42 -
국내 개발사 프로젝트클라우드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액션 RPG 더 렐릭: 퍼스트 가디언이 오는 26일 출시된다. 더 렐릭은 괴물들의 위협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아르실투스’를 배경으로 삼는 다크 판타지 오픈월드 게임이다. 과거 시연 당시 높은 난도 때문에 소울라이크 장르로 오인받기도 했지만, 개발진은 이를 명확히 부인하며 독자적인 액션 RPG임을 강조했다2026.05.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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