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삼국지를 소재로 한 액션 RPG로, 적벽대전을 무대로 단약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그렸다. 공격을 받아치는 패링 액션이 주를 이루며, 공중에서 연속 패링으로 적에게 접근하는 등 액션성이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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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소재로 한 액션게임으로 주목받았던 ‘와룡’이 후속작으로 돌아온다. 팀 닌자는 8일, Xbox 쇼케이스를 통해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를 공개했다. 주 무대는 삼국지 속 주요 사건 중 하나인 ‘적벽대전’으로 추정되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요마를 불러내는 ‘단약’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릴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게임 속 전경과 일부 전투 장면이 담겼다. 전작처럼 공격을 받아치는 패링 액션이 주를 이루며, 강력한 마무리 공격인 ‘절맥’ 역시 건재하다. 여기에 공중에서 연속 패링을 구사해 비행형 적을 제압하는 등 한층 발전된 액션도 눈에 띈다.2026.06.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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