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52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특별한 이슈가 없었던 이번 주, 밋밋할 뻔했던 순위 기상도에 변화가 찾아왔다. 오랜만에 엔씨소프트가 넥슨의 대표 게임 '던전앤파이터'를 밀어내고 최상위권에 도약했기 때문이다. 이번 주 엔씨소프트의 대표게임 '리니지' '블레이드앤소울' '아이온'이 나란히 1계단씩 오름세를 보였다2013.12.04 18:05 -
넥슨은 2일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퓨즈티 서든어택 2013 윈터 챔피언스리그’ 8주차 경기에서 여성부의 ‘자각몽’, 일반부의 ‘울산클랜’이 각각 승리를 거뒀다고 밝혔다. 먼저 여성부 경기에서는 지난 시즌 준우승팀 자각몽이 ‘세이브클럽’을 가볍게 제압하며 조별 풀리그 2승째를 거뒀다2013.12.03 18:13 -
'한칼의 무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종족을 선택합니다. 불, 바람, 물, 땅 등 원하는 스타일을 하나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죠. 선택에 따라서 처음에 받는 별 세 개짜리 등급 카드의 속성이 달라지니 취향에 따라서 고르시면 됩니다. 다른 속성들 위에 군림하는 속성이 없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네 가지 속성만 서로 영향을 줄 수 있게 연결돼 있죠. 미션보다는 PvP에서 생길 수 있는 밸런스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군요2013.12.03 18:03 -
WCG 2013이 역대 최대 관중 수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지난 2012년에 12만 관중을 끌어 모으며 최대 흥행성과를 거둔 WCG는 2년 연속 중국 쿤산에셔 열린 올해 대회에서 자체 최고 관중 수 기록을 경신했다. 처음으로 한 도시에서 2년 연속으로 대회를 열며 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이수은 대표는 작년보다 좋은 성과에 사석에서 만족감과 안도감을 드러냈다2013.12.03 17:50 -
‘룰더주’는 하늘에 떠 있는 주아일랜드에서 아기 동물들과 함께 섬을 가꾸어 나간다는 콘셉트의 ‘룰더주’는 아기동물을 성장시키는 ‘육성’, 친구의 아기동물과 교배할 수 있는 ‘소셜’, 그리고 개성 표출을 위한 ‘꾸미기’까지, 동물과의 교감을 핵심으로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2013.12.02 18:38 -
넥슨은 ‘도타 2’ 프로팀 육성 경기인 ‘넥슨 스폰서십 리그’의 시즌 2 본선 개막전 8강 1, 2차 경기에서 ‘이오티 해머’와 ‘엠브이피 핫식스’가 나란히 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고 2일 밝혔다. 한편, 오는 12월 3일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8강 3, 4차 경기가 열린다2013.12.02 18:26 -
회원수 3,700만 명을 보유한 네이버가 차기 모바일게임 플랫폼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9월, 네이버는 모바일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네이버게임이 진행해온 온라인게임과 웹게임 채널링 서비스의 연장선이다2013.12.02 18:04 -
넥슨은 서울 학여울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엘소드’의 ‘영웅대전 시즌12: 절대 영웅의 탄생’ 오프라인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오프라인 대회는 온라인 예선과 본선을 통해 출전권을 얻은 4개 팀들이 결승전까지 토너먼트 접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2013.12.02 17:45
-
KeSPA는 2일, 마재윤의 중국 스타리그 출전 건에 대한 사후 처리 방안을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 블리자드와의 협의를 통해 앞으로 마재윤이 e스포츠 리그에 출전할 수 없도록 막겠다는 것이다. KeSPA 측은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를 고민하는 중”이라며 “확실히 정해진 것은 없다”고 언급했다2013.12.02 14:55 -
한국이 강적 중국을 누르고 WCG 2013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WCG는 총 15만 5000명의 관중을 끌어모으며 사상 최대 흥행기록을 남겼다. 게임메카는 WCG 2013 마지막 날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2013.12.02 05:04 -
지난주 월드 사이버 게임즈가 개최됐습니다. 2000년 처음 개최된 이후 13년째를 맞이한 WCG는 전 세계 게이머들이 즐기는 사이버 게임 문화 축제입니다. 스포츠로 치자면 올림픽과 유사한데요, '워크래프트3: 프로즌쓰론',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14' 등 PC온라인부터 아케이드까지 전 플랫폼의 게임을 종목으로 각국의 대표 선수들이 경합을 벌입니다2013.12.02 04:00 -
한국이 강적 중국을 누르고 WCG 2013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중국과 금메달 획득이 동일한 상황에서 순위를 가른 것은 바로 은메달과 동메달 수였다. 즉, 금메달을 목에 건 '스타2'와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대표의 활약은 물론 전 종목에서 열심히 경기에 임한 선수들의 땀과 노력으로 8번째 종합우승을 일궈낼 수 있었다2013.12.01 21:24 -
WCG 2013 한국 종합우승의 분수령으로 통했던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CJ 엔투스가 우승을 거뒀다. 이로서 한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목에 걸며 8번째 종합우승을 기록했다2013.12.01 19:56 -
WCG 2013 '스타2' 결승전에서 김민철이 김정훈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철이 해외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민철은 조별 예선부터 단 1승도 내주지 않고 7전 전승으로 8강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2013.12.01 19:28 -
WCG '워크래프트3' 마지막 금메달에 도전했던 장재호가 중국의 후앙시앙에게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장재호는 12월 1일, 중국 쿤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워크래프트3' 결승전에 출전했다. 마지막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한 장재호는 후앙시앙에게 3:1로 패하며 뜻을 이루지 못했다2013.12.01 19:01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