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53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6년 동안 빚어 온 '마계촌온라인'이 14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개발사 씨드나인 입장에서는 '알투비트'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면서 처음 시도하는 RPG 장르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고, 넷마블 입장에서는 매년 '기대작'으로 점쳐진 게임이 드디어 공개되는 만큼 그 결과에 기대를 할 수 있게 됐다2013.02.14 13:01 -
<b>[스틸파이터]</b> 21일 공개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작 액션 RPG ‘스틸파이터’는 무엇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을까? 게임을 개발한 엘타임게임즈의 백성현 대표는 다양성과 넓은 선택폭을 필두에 두었다. 이러한 측면이 가장 잘 드러난 부분은 보스의 스킬을 훔치는 ‘오리진 스킬 스틸’ 시스템이다2013.02.13 19:03 -
넥슨은 12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4강전 B조 경기를 통해 최종 결승팀이 모두 확정됐다고 밝혔다. 첫 경기인 ‘던전앤파이터’ 대장전 부문에서는 이번 토너먼트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퍼스트(First)’가 ‘세대교체’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2013.02.13 18:34 -
민족 최대의 명절이자 게임업계 최대의 호황기 설날 연휴가 끼어 있던 한 주, 온라인게임업계에도 간만에 웃음꽃이 만발했다. 비록 짧긴 했지만 간만에 찾아온 연휴, 그리고 세뱃돈의 두둑한 힘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게임 사용량과 현금결제율, 유저 관심도가 골고루 상승했기 때문이다2013.02.13 18:33 -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며 8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2: 자유의 날개'를 기반한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SK 플래닛 스타2 프로리그 12-13 시즌의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2013.02.13 18:20 -
13일 e스포츠 연맹은 2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IPL 시드 선발전 대진을 공개했다. e스포츠 연맹 IPL 시드 선발전은 Round 3으로 직행하는 탑 시드 선발전과, Round 1 일반 시드 선발전으로 나뉘어서 진행된다2013.02.13 15:12 -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워게이밍넷 e스포츠 리그를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리그는 2013년 1분기 중 출범 예정이며, 정규 지역 토너먼트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시즌 최종 결승전까지 올라가는 방식이다2013.02.13 15:00 -
아주부 코리아는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팀 ‘팀 아주부 SC2’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e스포츠 연맹에 12일 가입했다고 밝혔다. 연맹은 '스타2' 프로게임단과 리그 관계자들이 결성, 2012년 3월 출범한 단체다2013.02.13 11:47 -
짧은 연휴를 끝내고 다시 만나서 반가워 여러분!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나한테는 거기서 1%씩만 때주면 고맙겠군. 하하하! 다들 지난 명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지만, 내 주변에서는 장난꾸러기 조카들 덕분에 휴일 같지 않은 휴일이었다는 말이 많다2013.02.12 18:26 -
평소 게임을 즐겨 한다면 그 세계 안으로 직접 들어가 생생한 플레이 경험을 얻고 싶다는 상상을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이 현실화될 시점이 머지 않았다. 게임 전용 가상현실 헤드셋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오큘러스 리프트’의 개발자 키트가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2013.02.11 13:49 -
지난주는 게임업체들의 실적 발표 주간이었는데요, 한 주가 바뀌자마자 온라인게임의 러쉬가 시작됐습니다. 침체된 온라인게임 시장이 게임업체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공개된 다양한 라인업으로 다시금 활력을 되찾기를 바라는 기대 속에서 이번 주 다수의 온라인게임 등장은 게이머들에게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업체들이 준비하고 있는 다양한 온라인게임들이 속속 나오길 기대합니다2013.02.11 04:00 -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오는 2월 13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2주간 총 상금 오천만 원 규모의 LOL 클럽 마스터즈를 진행한다. LOL 클럽 마스터즈는 현재 대부분 팀들이 A, B팀으로 나누어 팀을 운영했던 벽을 일시적으로 허물고 하나의 클럽으로 출전해서 자웅을 겨룬다2013.02.08 15:17 -
게임이 NHN의 품에서 벗어나 이제 독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6일 NHN은 급변하는 시장에 더 빠르게 대응하고 경쟁력를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신규 모바일 사업 조직 설립과 함께 한게임 분사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NHN은 포털-게임-모바일이 한데 뭉쳐 상부상조하는 관계를 유지해왔는데요2013.02.08 14:38 -
게임전문 거래사이트 아이템베이가 '소닉 스타리그'가 8회차의 공식후원사가 됐다. 개인방송 사이트 아프리카TV에서 운영되는 소닉TV방송국의 소닉스타리그는 유저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8차 리그를 준비하고 있는, 현존하는 유일한 스타크래프트1 리그다2013.02.08 13:30 -
찾기 어렵다, 혹은 드물다라는 표현을 쓰기에 '마비노기'는 어떤 면에서 적확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그렇지 않다. 올해로 서비스 9년차. '리니지' 정도는 아니지만 현재도 '마비노기'는 온라인게임 인기순위 중간에 위치하며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다. 장수비결이 궁금할 정도로 새삼 놀라게 된다2013.02.07 17:10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