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가 28일, 캡콤의 공포 액션게임 ‘바이오 하자드 7’ 한국어판을 국내 정식 발매를 확정했다. ‘바이오 하자드 7’은 6편 이후로 5년만에 공개된 시리즈의 신작으로, 전작보다 호러 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RE 엔진’을 도입한게 특징이다. ‘RE 엔진’을 통해 실사 영화에 버금가는 그래픽은 물론, 공기 중 떠도는 먼지까지 구현하는 등 세심한 디테일까지 담아냈다
가상현실을 지원한다고 밝혀, 게이머들을 공포와 기대감으로 몰아 넣었던 캡콤의 ‘바이오 하자드 7’이 한국에도 정식 발매가 확정됐다.
‘바이오 하자드 7’은 6편 이후로 5년만에 공개된 시리즈의 신작으로, 전작보다 호러 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RE 엔진’을 도입한게 특징이다. ‘RE 엔진’을 통해 실사 영화에 버금가는 그래픽은 물론, 공기 중 떠도는 먼지까지 구현하는 등 세심한 디테일까지 담아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시리즈 최초로 ‘플레이스테이션 VR’까지 지원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일반 게임플레이도 가능하지만, 헤드셋을 이용하면 1인칭 시점으로 게임 속을 탐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작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몰입감을 선보인다.
‘바이오 하자드 7’ 한국어판은 오는 2017년 1월 24일(화) PS4, Xbox One, PC로 정식 발매될 예정이며, 예약 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피아 공식 블로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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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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