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은은 7일부터, 자사의 온라인 PvP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즈’ 아시아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개시했다.‘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즈’는 64인의 유저가 고립된 섬에서 무기와 탈것을 활용해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사투를 벌이는 PvP게임이다. 이러한 규칙은 ‘아르마 3’ 인기 모드 ‘배틀 로얄’을 계승 및 발전시킨 것으로, 해당 모드를 만든 ‘브렌든 그린’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직접 개발에 임하고 있다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홀)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홀)
블루홀은은 7일(화)부터, 자사의 온라인 PvP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즈’ 아시아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개시했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즈’는 64인의 유저가 고립된 섬에서 무기와 탈것을 활용해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사투를 벌이는 PvP게임이다. 이러한 규칙은 ‘아르마 3’ 인기 모드 ‘배틀 로얄’을 계승 및 발전시킨 것으로, 해당 모드를 만든 ‘브렌든 그린’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직접 개발에 임하고 있다.
모드 창시자가 이를 독립 게임으로 발전시킨 사례는 밸브의 ‘도타 2’와 보헤미아인터렉티브의 ‘데이지’ 등이 있으며, 국내에서 블루홀이 첫 사례를 장식했다. 앞서 북미, 유럽 테스트 테스트에선 주요 스트리머들의 동시 시청자가 5만 명을 넘어 트위치TV 전체 5위에 오를 정도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블루홀 김창한 PD는 “북미, 유럽 테스트를 통해 모드 창시자가 제작하는 새로운 ‘배틀 로얄’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했다”며 “금번 아시아 테스트에서는 한국과 중국 유저들의 밀도 있는 피드백을 통해 ‘배틀 로얄’ 본연의 재미를 강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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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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