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는 3월 26일. 북경 케리 호텔에서 중국 VR 전문 기업 하이퍼리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중국 VR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하이퍼리얼은 지난 2월에 열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17'에서 자사의 신형 VR HMD '파노'를 공개했다

▲ 와이제이엠게임즈·하이퍼리얼 MOU 체결 현장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 와이제이엠게임즈·하이퍼리얼 MOU 체결 현장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3월 26일. 북경 케리 호텔에서 중국 VR 전문 기업 하이퍼리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중국 VR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하이퍼리얼은 지난 2월에 열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17'에서 자사의 신형 VR HMD '파노(Pano)'를 공개했다. 중국 상하이를 기반으로 하며 VR HMD 제조부터 콘텐츠 개발, 자체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유통까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VR 전문 기업이다.
'파노'는 비교적 낮은 사양의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2K OLED 디스플레이에 90Hz 주사율, 11ms 지연율, 가로와 세로 2.5제곱미터 규모 룸트래킹이 가능한 VR 헤드셋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이번 MOU를 통해 중국 현지 유저들에게 '파노'를 통해 자사의 VR 게임을 출시한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는 "향후 중국 시장에 동사의 VR 게임을 확산시킬 것"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살려 유의미한 성과를 내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