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3’ 제7의 직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강령술사’ 인트로 영상이 1일 공개됐다. 이를 통해 ‘강령술사’가 어떤 존재이며 무슨 목적으로 저주받은 마을 ‘트리스트럼’까지 당도했는지 보다 자세한 정황을 확인 가능하다. 인트로 영상은 본격적인 게임 플레이에 앞서 선택한 직업의 배경설정을 간략하게 소개해준다
▲ '디아블로 3' 제7의 직업 '강령술사' 인트로 (영상출처: IGN)
▲ '디아블로 3' 제7의 직업 '강령술사' 인트로 (영상출처: IGN)
‘디아블로 3’ 제7의 직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강령술사’ 인트로 영상이 1일(목) 공개됐다. 이를 통해 ‘강령술사’가 어떤 존재이며 무슨 목적으로 저주받은 마을 ‘트리스트럼’까지 당도했는지 보다 자세한 정황을 확인 가능하다.
인트로 영상은 본격적인 게임 플레이에 앞서 선택한 직업의 배경설정을 간략하게 소개해준다. ‘강령술사’의 경우 돌연 성역에 날아든 혜성을 쫓아 ‘트리스트럼’으로 온 ‘라트마’의 사제로서, 망자를 부리는 능력 탓에 사람들에게 배척 받지만 그럼에도 자신이 필요로 하는 곳에 있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캐릭터 성별에 따라 목소리가 바뀔 뿐 내용 자체는 동일하다.
‘디아블로 3’ 신규 직업 ‘강령술사’는 전작의 ‘네크로맨서’를 계승하여 피와 해골, 영혼과 관련된 주술을 사용한다. 적들의 시체를 폭파시켜 광역 피해를 입히거나 수많은 시체를 일으켜 돌격시키는 등 기존 직업들과는 상이한 플레이 방식이 특징. ‘성전사’처럼 전형적인 영웅상과는 완전히 다르면서도 선의 편에서 싸우는 어두운 카리스마가 매력적이다.
‘강령술사’는 하반기 출시되는 유료 DLC ‘강령술사의 귀환’을 통해 정식 업데이트될 예정으로, 현재 비공개 테스트 서버를 통해 지속적인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신규 직업 '강령술사' 인트로 주요 장면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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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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