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오엠 코퍼레이션은 27일, 게임 디지털 유통 서비스 ‘크레이지 독’을 정식 오픈했다. 에스오엠 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크레이지 독은 국내 PC게임 시장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독보적인 서비스와 가격경쟁력으로 소비문화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며, “세계 유수의 퍼블리셔 및 개발사의 PC 플랫폼 타이틀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에스오엠 코퍼레이션은 27일, 게임 디지털 유통 서비스(ESD) ‘크레이지 독’을 정식 오픈했다.
디지털 유통 서비스는 게임을 DVD 디스크와 같은 매체로 판매하는 것이 아닌, 스팀과 같은 게임 플랫폼에 등록할 수 있는 코드를 판매하는 서비스다. 인터넷을 통해 구입 후 바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게 되어 배송을 기다리거나, 디스크를 따로 보관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크레이지 독은 지난 6월, 다이렉트게임즈, 게임토르에 이어 국내 3번째 ESD 플랫폼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적극적인 한국어화와 가격 경쟁력, 캐릭터 브랜드화의 전략을 내세웠다.
에스오엠 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크레이지 독은 국내 PC게임 시장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독보적인 서비스와 가격경쟁력으로 소비문화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며, “세계 유수의 퍼블리셔 및 개발사의 PC 플랫폼 타이틀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크레이지 독은 6월 27일 정식 오픈과 함께 7월 1일까지 전세계 유명 제작사 게임 할인을 시작하며, 페이나우 전자결제 및 신규회원 가입 프로모션까지 동시에 진행한다.
크레이지 독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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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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