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이보다 더 공포스러운 난이도로 유명한 액션 게임 '다크 소울'을 오프라인 보드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이 게임은 최대 4명까지 플레이가 가능한 덱 구축형 카드 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원작 '다크 소울'에 등장하는 수많은 몬스터와 보스, 캐릭터, 장비, 아이템 등이 담긴 400여 장의 부속 카드가 포함된다





▲ '다크 소울: 더 카드 게임' 패키지 및 부속품 이미지(사진출처: 스팀포지드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 '다크 소울: 더 카드 게임' 소개 영상 (영상출처: 스팀파워드게임즈 공식 유튜브)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이보다 더 공포스러운 난이도로 유명한 액션 게임 '다크 소울'을 오프라인 보드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게임 원작 보드게임 제작업체인 스팀포지드게임즈(Steamforged Games)는 10일(현지시간), '다크 소울' 세계관을 이용한 공식 카드 게임 '다크 소울: 더 카드 게임(Dark Souls : The Card Game)'을 발표했다. 이는 작년 4월 킥스타터 모금을 통해 발표된 프로젝트로, 자세한 게임 내용은 이번에 처음 발표됐다.
이 게임은 최대 4명까지 플레이가 가능한 덱 구축형 카드 게임이다. 다양한 캐릭터 카드를 모아 덱을 강화하고, 수많은 적을 타도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게임 내에는 원작 '다크 소울'에 등장하는 수많은 몬스터와 보스, 캐릭터, 장비, 아이템 등이 담긴 400여 장의 부속 카드가 포함된다.
현재 공개된 카드 이미지에는 '다크 소울 3'에 등장하는 중간 보스 '패왕 워닐(High Lord Wolnir)'을 비롯하여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Vordt of the Boreal Valley)', '심연의 감시자(Abyss Watcher)', '법왕 설리번(Pontiff Sulyvahn)' 등 플레이어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보스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다크 소울: 더 카드 게임'은 공식 사이트(http://steamforged.com/ds-tcg)에서 예약 판매 중이며, 가격은 39.95달러(한화 약 4만 5,700원), 정식 발매 예정일자는 2018년 2월이다.





▲ '다크 소울: 더 카드 게임' 패키지 및 부속품 이미지(사진출처: 스팀포지드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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