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28일, 2018년 상장 완료를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추진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를 위해 상장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하고, 앞으로의 상장 전략 및 세부 일정을 위한 실무 협의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상장을 통해 신사업 발굴과 해외 시장 진출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카카오게임즈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카카오게임즈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관련기사]
카카오게임즈는 28일(목), 2018년 상장 완료를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를 위해 상장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하고, 앞으로의 상장 전략 및 세부 일정을 위한 실무 협의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상장을 통해 신사업 발굴과 해외 시장 진출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한편, 플랫폼 별 퍼블리싱 역량 강화 및 자체 개발 동력 확보 등 기존 사업 구조를 보다 단단히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카카오게임즈의 모회사인 카카오는 지난 8월, 카카오의 게임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카카오 내 게임 사업 부분을 카카오게임즈로 통합 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카카오게임즈 측은 “국내와 글로벌 게임 시장, PC와 모바일 그리고 VR 및 AR 신사업 까지 지역과 플랫폼을 넘나드는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으로서, 상장을 통한 또 한번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