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11월 10일, 북미 법인 조이시티 아넥스를 설립했다. 조이시티 아넥스는 북미 시장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향후 조이시티 게임 라인업을 바탕으로 북미에 맞는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마케팅 활동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북미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 기업과의 전략적인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 조이시티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 조이시티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11월 10일, 북미 법인 조이시티 아넥스를 설립했다.
조이시티 아넥스는 북미 시장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향후 조이시티 게임 라인업을 바탕으로 북미에 맞는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마케팅 활동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향후 조이시티 아넥스에서는 다양한 게임 현지 동향 파악, 북미 이용자 피드백 수렴, 북미 시장 노하우 축적을 통해 전반적인 사업 효율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북미 및 서구권에 회사와 자사 게임에 대한 브랜딩과 인지도를 강화할 것이다. 또한, 북미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 기업과의 전략적인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조이시티는 북미 및 서구권 시장에서 글로벌 게임기업으로 도약하고자 북미 법인을 설립했다"며 "조이시티 아넥스와 협력해 현지에 맞는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사업,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매출을 증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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