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학회는 지난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7 추계 한국게임학회 총회'에서 위정현 교수를 차기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위정현 교수는 "차기 회장으로서 학회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위정현 교수는 차년도부터 정식적으로 취임하여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 중앙대학교 위정현 교수 (사진출쳐: 게임메카 촬영)

▲ 중앙대학교 위정현 교수 (사진출쳐: 게임메카 촬영)
한국게임학회는 지난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7 추계 한국게임학회 총회'에서 위정현 교수를 차기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위정현 교수(중앙대학교)는 "차기 회장으로서 학회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학회의 집단적인 전문성을 결집시키고, 게임업계와의 협력, 글로벌 교류에 힘쓰고, 게임산업 인력 현황 실태조사 및 인력교육 문제 조사를 기반으로 게임 인력 양성에 공헌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위정현 교수는 차년도(2018년 1월 1일)부터 정식적으로 취임하여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위정현 교수는 전라남도 문화산업 정책자문위원, 서울시 정보화전략위원회 부위원장, 과기정통부 융합콘텐츠 생태계 구축 전략 위원회 분과위원,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정책자문위원 등을 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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