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자회사, 아크베어즈는 12월 6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을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한다. '블랙서바이벌'은 플레이어 10명이 참여해 최후의 1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섬 곳곳에서 획득한 재료로 장비 및 식량을 제작해, 적과의 전투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 '블랙서바이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크베어즈)

▲ '블랙서바이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크베어즈)
넵튠 자회사, 아크베어즈는 12월 6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을 스팀 앞서 해보기(얼리 억세스)로 출시한다.
'블랙서바이벌'은 플레이어 10명이 참여해 최후의 1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섬 곳곳에서 획득한 재료로 장비 및 식량을 제작해, 적과의 전투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섬은 병원, 숲, 모래사장 등 22개 지역으로 나뉘며, 재료 100종으로 600종의 무기, 도구, 식량을 제작할 수 있다. 게임 캐릭터는 30종이다.
'스팀'은 밸브가 만든 PC 게이밍 플랫폼으로 동시접속자 수가 1700만 명이 넘는다. 또, 2014년 이용자 수 7,500만 명, 2015년 1억 2,500만 명의 활성 계정을 기록했다.
아크베어즈 정신철 대표는 "이제 블랙서바이벌을 iOS와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PC와도 연동해 플레이 할 수 있게 됐다"며, "시장의 대세인 P2W(Pay To Win) 구조보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짜릿한 게임성을 잃지 않는 콘텐츠로 유지,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크베어즈는 2011년 설립된 모바일게임 제작사로, 게임인재단이 시상하는 '힘내라 게임인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2014년 10월에 넵튠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