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임직원 400여 명이 '포트나이트' 성공을 위해 똘똘 뭉쳤다. 지난 주말, PC방에서 '포트나이트' 알리기에 집중한 것이다. 네오위즈는 에픽게임즈 코리아와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 계약을 맺은 바 있다. PC방 서비스가 시작되는 4월에 앞서 '포트나이트'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

▲ 네오위즈 PC방 공격대 됴피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 네오위즈 PC방 공격대 인증사진 (사진제공: 네오위즈)

▲ 네오위즈 PC방 공격대 됴피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 임직원 400여 명이 '포트나이트' 성공을 위해 똘똘 뭉쳤다. 지난 주말, PC방에서 '포트나이트' 알리기에 집중한 것이다. 네오위즈는 에픽게임즈 코리아와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 계약을 맺은 바 있다. PC방 서비스가 시작되는 4월에 앞서 '포트나이트'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
네오위즈는 1월 29일, 에픽게임즈 코리아와 PC방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포트나이트'의 성공적 서비스를 위해 임직원이 직접 PC방을 방문했다.
'네오위즈 PC방 공격대!'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임직원 40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한 달에 한번 조기 퇴근하는 네오위즈 패밀리데이를 맞아 오후 2시부터 서울과 경기도 지역 PC방을 방문해 '포트나이트'를 설치하고, 플레이했다. 또한 PC방 유저 동향과 주력 게임 등 PC방 정식 서비스 전 다양한 정보를 취합했다.

▲ 네오위즈 PC방 공격대 인증사진 (사진제공: 네오위즈)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네오위즈 최우혁 사업실장은 "포트나이트 PC방 유통 및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네오위즈가 PC방 정식 서비스 전까지 가능한 많은 PC방을 찾아 게임을 알리고, PC방 정보를 취합 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포트나이트의 우수한 게임성이 보다 많은 게이머들과 PC방 점주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지난 23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를 체결한 바 있다. 네오위즈는 전국 1만여 곳 가맹 PC방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포트나이트' 장점을 잘 살린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네오위즈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는 오는 4월부터 시작된다.
'포트나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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