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4월 5일, '오버워치' 최신 디지털 만화 '응징의 날'을 공개했다. '응징의 날' 만화는 과거로 돌아가 '오버워치'를 궁극적인 몰락으로 이끌게 한 '블랙워치'의 역사적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 스토리 속에서 레예스는 탈론의 고위 임원을 상대로 손을 쓸 수 없는 '오버워치'를 대신해 직접 적을 응징하고자 '블랙워치' 멤버를 소집한다

▲ '오버워치' 응징의 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응징의 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4월 5일, '오버워치' 최신 디지털 만화 '응징의 날'을 공개했다.
'응징의 날' 만화는 과거로 돌아가 '오버워치'를 궁극적인 몰락으로 이끌게 한 '블랙워치'의 역사적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
스토리 속에서 레예스(리퍼)는 탈론의 고위 임원을 상대로 손을 쓸 수 없는 '오버워치'를 대신해 직접 적을 응징하고자 '블랙워치' 멤버를 소집한다.
맷 번스(MATT BURNS)가 글을 쓰고 그레이 슈코(GRAY SHUKO)가 그림을 그린 '응징의 날' 디지털 만화는 공식 페이지(바로가기)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한편,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기간 한정 이벤트 4월 11일 출시 예고에 이어 디지털 만화 및 오버워치 '응징의 날' 로고를 공개하며 앞으로 다가올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오버워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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